26.05.14 사용자 여정 + 페르소나 + 문제정의(팀프로젝트) + 특강(이커머스PM) TIL
팀 프로젝트 회고 사용자 여정 - 사용자 여정을 어디부터 잡을지에 대한 논의가 길게 이어졌다. 첫 슬랙 사용 시점부터 할지, 아니면 슬랙을 인지하는 단계부터 시작할지 의견이 갈렸다. 논의 끝에, 슬랙이라는 SaaS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슬랙을 인지하고 사용하기로 한 시점’부터 사용자 여정을 시작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정리되었다. 단순 사용이 아니라, 도입을 고려하고 선택하는 과정도 중요한 경험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페르소나 설정 / 문제정의 해결방안- 페르소나를 기업 자체로 설정할지, 아니면 실제 사용하는 개인(직원)으로 설정할지에 대해 추가 논의가 있었다.직원의 경우, 많은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 다양한 채널에 포함되어있는 개발자를 타겟으로 하여 다수의 알람으로 인한 불편을 페인포인트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