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퀴즈

인사이트

1. 주문 완료까지의 화면 터치수, 터치 횟수, 소요시간 등은 사용자 경험의 효율,편의성 을 측정하는 핵심 UX 지표

2. 포지셔닝(Positioning) 분석: 경쟁사가 목표 고객의 마음속에 어떤 차별화된 가치와 이미지를 심고있는지시장에서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한 것 예) 프리미엄 품질, 가성비, 혁신적 기술

3. RICE 프레임워크의 구성: R(Reach, 도달범위), I(Impact, 영향도), C(Confidence, 신뢰도), E(Effort, 노력)
    RICE 점수: (Reach x Impact x Confidence) / Effort 우선순위 정량적 평가

4. MoSCoW: Must have(필수, 성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Shold have(중요, 중요하지만 필수는 아닌), Could have(선택,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되는), Won't have(제외, 이번 릴리즈에서는 구현하지 않음)

 

서비스 기획 실습

우선순위 파악 / 핵심 문제 정의 / 가설, 가설검증 / [추가수정, 첨부x] 문제정의 다듬기, 구매 편의성 로직트리 텍스트 추가

 

문제 정의

  • AI가 사용자의 일시적인 탐색에 대한 고려없이 과거의 구매,검색 이력을 중심으로 추천하는 구조 때문에 사용자의 ‘탐색과 발견’ 경험 저하와 탐색 피로도 증가시켜 홈화면의 사용자 이탈률이 증가한다.
  • 주요한 이벤트, 혜택에 대한 안내가 상세하지 않아 사용자가 주어진 혜택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이용하기 힘들어 ‘저렴한 가격’에 대한 신뢰를 얻지 못한채 탐색 후 구매 전환율이 낮아지게 된다.

 

5. 우선순위 파악 및 핵심 문제 정의


 

문제 우선순위 파악

:: AI 기능 → 구매 편의성 = UX/UI

 

1. Big Projects
    추천 정확도가 낮은 AI 예측 구조
    → 비즈니스 목표 ‘탐색과 발견’ 부분에 대한 개선 필요성, 사용자 탐색 시간 증가+피로도에 대한 개선
    → 비록 구현에는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임팩트가 크겠지만, 회사의 비전 방향과도 맞으며, 사용자의 VOC도 많은 안건을 최우선 순위로 선정

 

    ▼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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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쿠팡 어떻게 다른가?

    출처: 브런치

 

2. Quick Wins
    부족한 주요 이벤트, 혜택에 대한 안내와 UI/UX의 불편함
    → 다수의 고객 불만 비중, UX/UI 개선을 통해 가독성+접근성+구매 편의성 모두 개선 가능

 

3. Thankless tasks 가격 비교 기능
    → 가격 비교 기능 추가 후 반대로 유저 이탈이 높을 가능성 염두, 고객 니즈는 분명하지만, 비즈니스 목표 ‘탐색과 콘텐츠’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음
    → 다른 방법으로 개선 고려

 

    ▼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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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가격비교와는 다른 플랫폼인가?

  1.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 AI 기반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스토어. AI 기반의 **‘발견형 쇼핑’**을 지향하며, 개인 관심 기반으로 상품을 추천하고 보여주는데 집중하는 네이버 전용 쇼핑 스토어
  2. 네이버 가격 비교 : 검색해서 최저가를 찾는 ‘목적형 쇼핑’ 스토어. 외부 쇼핑몰도 들어올 수 있어 사이트별 가격 비교를 통해 구매 가능

   출처: 지식인 엉클샘의 앱 자료실

 

핵심 문제 정의

💡AI가 사용자의 일시적인 탐색에 대한 고려없이 과거의 구매,검색 이력을 중심으로 추천하는 구조 때문에 사용자의 ‘탐색과 발견’ 경험 저하와 탐색 피로도 증가시켜 홈 화면과 발견 탭의 사용자 이탈률이 증가한다.
  1. 사용자가 생일 선물과 같은 일시적인 탐색 후 해당 탐색에 대한 상품들만 추천되어 취향에 맞지 않는 상품들만 탐색하게 됨
  2. 이로 인해 사용자의 ‘탐색과 발견’경험의 저하와 탐색 피로도를 증가 시키고 있음
  3. 사용자의 취향에 맞지 않는 상품이 지속적으로 추천될 경우 홈 화면, 발견 탭에서 사용자의 이탈률이 점차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4. 비즈니스 목표인 ‘탐색과 발견’ 서비스가 약화된 기능적 문제 + 이로 인한 사용자의 불만과 불편을 초래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기에 핵심 문제로 정의

 

5. 해결 방안 가설 설정


가설

만약 AI가 홈 화면에 추천 상품을 노출할 때 사용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 상품에 대해서 ‘이 상품 추천하지 않기’ 버튼을 눌러 제한할 수 있도록 UI를 개선한다면 홈 화면에서의 이탈률이 감소할 것이다.

 

A/B 테스트 → 퍼널분석 순으로 진행

 

A/B 테스트

  1. 기존 유저의 20%(20만/100만)를 대상으로 2주간 기존 A군과 홈 화면 추천 영역에 ‘이 상품 추천하지 않기’ 버튼을 놓은 B군의 홈 화면 추천 영역 내 상품 클릭률을 비교
  2. B군의 홈화면 내 상품 클릭률이 5% 증가했다면 50% → 80% → 100%의 유저로 확대하여 테스트 진행
  3. 전체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했을 때 3% 정도 유의미한 수치를 거두었다면 검증된 것으로 판단

퍼널 분석

  1. A/B 테스트 이후 기존과 ‘이 상품 추천하지 않기’ 버튼을 추가 한 이후의 홈 퍼널을 비교 했을 때, 홈 화면 진입 후 이탈하는 사용자의 수가 전체 3% 이상 감소하였다면 ‘이 상품 추천하지 않기’ 버튼이 ‘탐색과 발견’ 경험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음
만약 AI의 추천 구조에 반영되는 요소를
1) 구매 이력 20%
    -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 10% / 재구매 상품 5% / 1회 구매 상품 5%
2) 검색 이력 40%
    - 자주 검색한 키워드 10% / 최근 검색 키워드(3회 이상) 5% / 사용자의 연령대 기반 주로 검색하는 키워드 15% / 사용자의 연령대 기반 최근 검색량이 급증한 키워드 10%
3) 발견 탭 40%
    - 발견 탭 시청 지속 시간 30초 이상의 상품 15% / 발견 탭 내 클릭으로 이어진 상품 25%
로 세분화 하면 사용자의 탐색과 발견 및 구매 편의성을 증진 시켜 추천 탐색 → 구매로의 구매전환율 증가할 것이다.

※ ‘발견과 탐색’ 에 집중하려면 최근 검색 이력만으로 사용자의 관심사가 일회성인지 여부를 알 수 없음
※ 따라서 발견 탭에서의 사용자 행동과 동일 연령대의 사용자에게 인기 있는 콘텐츠들을 다수 함께 제공하면서 사용자의 취향에 가까운 상품들이 추천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A/B 테스트 + 사용자 인터뷰 → 구매 전환율 비교 순으로 진행

 

가설 검증A/B 테스트

  1. 기존 유저의 20%(20만/100만)를 대상으로 한달 기존 A군과 AI 추천 구조를 세분화한 B군의 추천 상품 클릭률이 25% 이상 증가하였는지 비교 → 1안 보다 기간이 길며, ‘발견과 탐색’을 극대화하는 개선안인 만큼 유의미한 지표가 필요
  2. 클릭률이 25% 이상 달성되었다면 50% → 80% → 100%의 유저로 확대하여 테스트 진행
  3. 전체 유저를 대상 30% 정도 유의미한 수치를 거두었다면 검증된 것으로 판단

사용자 인터뷰

  1. 기존 홈 화면 추천 영역에서 이탈률이 높은 유저 100명을 선정
  2. 20%인 20만의 A/B 테스트 B군에 해당 유저를 포함, 한달 후 인터뷰 진행
  3. 인터뷰에서 30% 이상의 유저가 ‘탐색과 발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검증된 것으로 판단

구매 전환율 비교

  1. A/B 테스트 진행 후 기존 대비 추천 상품 영역 클릭 후 같은 세션 내 장바구니/바로 구매 클릭수 변화 비교
  2. 해당 과정을 진행 한 사용자 중 실제 결제 페이지까지 진입하여 결제 완료한 사용자의 수가 30% 이상(A/B 테스트 검증 기준 반영) 증가했다면, AI 추천구조 세분화를 통한 사용자 ‘탐색과 발견’ 경험 증대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었다고 판단 할 수 있음

 

아티클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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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티클 정보

2.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고객 여정과 목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나눌 수 있다. + 유관 부서와의 협업이 중요하며, 즐거운 회고를 통해 더 성장할 수 있다.
  • ‘고객 여정’과 ‘목표’에 따라 우선순위를 나누다.
    • 분할 정복 (Divide and Conquer) 큰 목표를 더 작은 계획으로 나누고 각 계획의 솔루션을 결합하여 큰 목표를 얻는 전략 예) 네가지 우선순위를 고객 여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론치 프리오픈(2종 목표) → 그랜드 오픈(2종 목표)
    • ‘공간’을 만들어 ‘유입’ 늘리고 ‘판매’하기
      1) 공간 만들기 : 동등한 계층의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따로 공간 구성

      2) 유입 늘리기 : 넛지 전략 추가 (하단 유입경로 추가 / 프로덕트 내 유입)
      3) 뷰티 전용 구좌 개설 : 브랜드별 뷰티 쇼핑 니즈에 따른 브랜드관/뷰티 잡지 Style 방문 목적에 따른 진열 방식 → 판매율에 영향
  • 원팀으로 협업하기
    • 유관 부서와 협업
      1) 유관부서들과 로드맵을 같이 보여 세부 태스크 지정 → 어떤 팀이 맡을 수 있고, 도울 수 있는지
      2) 일정 커뮤니케이션 집중 : 변동시 유관 부서들의 전사 일정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 프로젝트 팀과 협업
      1) 올바른 문제정의로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 우리가 이것을 왜 해야 하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2) 이해관계자 눈높이에 맞춘 커뮤니케이션
      3) 회고 미팅 : 4Ls 좋았던 것(Liked), 부족했던 것(Lacked), 배운 것(Learned), 원했던 것(Longed for) → 보드게임 형식으로 즐거운 회고 분위기 조성
  • 핵심 키워드 : 고객 여정, 우선순위, 협업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 프로덕트 내에서도 유입이 가능하다.
    • 아무튼 즐겁게 회고가 마무리 되어야 기억에도 남고 성장이 된다!
    • 올바른 문제정의가 항상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 고객 여정을 통한 목표 구성은 생각을 못해봤어서 신선했다. 고객이 어떤 경로로 들어오고 해당 경로로 만들어진 유저들은 다음에 어떤 행동을 할 것이라는 것들을 검증하고 데이터로 쌓아 다음 단계로 착착 나가는게 인상적이었다.

4.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 고객 여정과 목표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춘 프로덕트를 개발,발전 시켜나가고 이는 팀이 하나가 되어 같은 목표를 바라볼 때 이루어진다.

 

튜터님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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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모달, 논모달 뭐가 다른걸까?

1. 모달/팝업 → 내부 디자인 시스템

2. 화면의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가 기준 / 팝업 : 갑자기 중앙에 뜨는 거 / 모달 : 밑에서부터 위로 올라오는 것 

4. 모달, 논모달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 내부에서 정해져있는 경우가 많고, UX 디자인 시스템에 따라야 하는 경우가 많음

5. PM들이 이거는 반드시 모달로 해야되고, 이건 중요하니까 팝업으로 해야지!해서 되는게 아님. 이렇게 되면 비슷한 레이어나 정보에 대해서 되려 일관성이 없어짐
    → 디자이너들이 이부분은 집중적으로 고민, 반영하는 요소기 때문에 내부 규정에 따르는게 좋다

 

인스타 스토리 PM이 소셜앱의 본질을 다시 설계하다.

1. 소셜미디어 앱은 사람들이 얼마나 핸드폰을 오래 붙들고 있게 하느냐가 너무너무 중요해서 진짜 진짜 데이터를 많이 봄

2. 알고리즘, 스토리뷰에 대한 논리같은 것들을 만들어야해서 엔지니어링 백그라운드가 있어야 함

 

읽어봐야 하는 아티클

모든 광고는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 회원가입을 해야 볼 수 있는데 글 쓴 사람이 넘 잘써서 주니어 PM이라면 이사람거는 꼭 봐야함!

트렌트라이트: 컬리, 쿠팡 같은 것들이 어떤식으로 업데이트를 했고, 어떤 지표를 봤을 것이다 식으로 분석해주는 사람.
                          어떤식으로 내부적으로 돌아가는지 아티클 같은 것도 써써 꼭 봤으면 좋겠음

위픽레터 같은 홈페이지가 인사이트 넘치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꼭 보면 좋겠다.

1. 지표에 관련된 내용

 

교도소 수감자에게 AI 챗봇을 보내, 20억 틈새시장을 만든 1일 창업가

1. 세상에 이런 다양한 서비스가 있구나, 이런 서비스를 생각할 수 있구나 라는 인사이트 얻을 수 있음

 

서비스 기획자의 뷰티컬리로 확장하기

Q. 고객 여정을 검증하기 전에는 예측을 통해서 진행될텐데 이때 어떤 문제점이나 어려움이 생기나?

1. 고객 여정을 알기 전에 PM은 '고객이 이런식으로 행동해야 된다'를 먼저 생각한 후 고객을 유도하는 UX를 만듬

2. 사실상 출시 했을 때에도 '이렇게 써야해'라고 여정을 만들어 제공하기 때문에 원하는 지표를 얻을 수 있음

3. 이 앱 사용하기에 자유도가 높지 않은데... = PM이 설계한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

4. 고객 여정을 통한 개발이 어려웠던 것은 게임필드 외에는 거의 없음 (특히 이커머스)

5. 오른손잡이가 많으니까 아니오는 왼쪽, 예는 오른쪽 이런식으로 버튼을 유도하기까지 하는 설계를 함

6. 뷰티컬리도 처음에 뷰티컬리에 대한 학습을 위해 식료품을 구매하러 왔음에도 6개월은 디폴트가 뷰티컬리여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어 뷰티컬리 엄청 잘되고 있음. 

7. 결국 PM은 의도한대로 설계해야 하는 사람

 

Q. A/B 테스트를 진행할 때 실제 프로덕트에 적용을 해서 진행하나 가상으로 진행하나?

1. 상황마다 다름

2. 큰 회사의 경우 roll-out의 형태로 진행

3. roll-out: 전체 유저수가 1000만명일 경우 10% 100만을 기준으로 50만한테는 기존, 50만한테는 새롭게 바뀐 기능으로 배포 후 행동패턴에서 괜찮은 지표가 나오면 20%→ 50%→80% →100% 이런식으로 진행함. 신중한 접근 가능

4. 유저가 20~50대 같이 다양하기도 하고, 사용타임도 라이프 스타일도 패턴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점진적 진행이 필요

5. 인스타그램도 계정마다 화면이 다름. 사진 20개씩으로 늘리는 AB테스트때도 어떤 계정에서는 새로운 기능으로 20개씩 가능했는데, 어떤 계정은 안됐고 이 AB테스트 지표가 좋아서 1년만에 전체 유저한테 오픈될 수 있었음

 

아티클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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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광고는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인사이트

1. 이제 광고는 단순 노출을 넘어 하나의 경험으로서 고객의 삶에 얼마나 깊게 점유하고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2. 크리에이티브를 앞세운 광고들 만큼 기억에 남는 요소가 없고, 광고가 무가치해진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고객의 생활에 얼마나 녹였냐에 따라 달라지고 있다.

3. 우리의 실제 생활 동선 안으로 광고가 들어오면 피로감보다 하나의 경험이나 정보처럼 받아들여 질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옥외광고)

4. 매장이 실제 구매가 일어나고 고객의 취향과 행동까지 밀도있게 관찰할 수 있는 곳인 것처럼 결국 서비스든 광고든 이와 같이 반복적 방문, 습관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인사이트

1. 서비스든 광고든 이와 같이 반복적 방문, 습관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 너무 와닿는 말이었다.

2. PM은 의도를 설계하는 사람이다. 

 


회고
 - 4L

 

Liked (좋았던 점)

   - 탐색과 발견에 대한 사용자 경험 증진이 메인 목표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구매전환율, 가격으로 흐름이 빠져버린다는걸 전혀 눈치 못챘다가 오늘 다시 읽어보고 검토해보다가 알게 되었다. 전체적인 흐름을 나름대로 파악했다는 점에서 오늘의 좋은 점 준다!

Learned (배운 점)

   - 며칠전 모달이 무엇인지 여쭤본적이 있다. 그 모달이 어떤건지,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되었다. 디자인 시스템이라는거는 정책처럼 하나의 룰 같은 거라서 역시 중요한 것 같다. 

   - 고객 여정을 기반으로 목표를 세울 수 있고, 고객의 여정을 따라가서가 아닌 이렇게 사용해야해.라고 고객을 이끄는 유도 방식이 참 신선했다. 돌이켜보면 나 또한 그런식으로 모든 어플을 학습했으니 새로운 관점을 배울 수 있었다. 

Lacked (부족했던 점)

   - 또 여기 고쳤다 저기 고쳤다 한다... 문제를 먼저 제대로 정의하고 그에 맞는 걸로 스무스하게 진행이 되야하는데 또 어딘가가 걸리는 부분이 있는지 다시 검토해봐야겠다.

   - 가설 검증하는 과정에 대한 사고가 많이 부족한 것 같다. 가설을 검증할때 무엇보다 꼼꼼하게 해야하고 탄탄한 검증을 통해 증명하고 적용해야하는데 추정치?를 세우는 것부터 너무 어렵다.

Longed for (바라는 점)

   - 가설 검증에 대한 공부를 조금 더 했으면 좋겠다. 

 

AI퀴즈

인사이트

1. 데이터 드리븐 문제 정의는 반드시 측정 가능한 지표를 기반으로 해야한다.

2. 팀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핵심문제를 정하자는 취지는 좋으나 주관적 의견은 편향될 수 있어 반드시 데이터로 검증되어야 한다.

3. 데이터 기반의 명확한 문제 정의는 구체적인 지표와 수치, 비교군과의 정량화된 차이가 필요하다.

4. 만족도가 낮다 → 구체적인 수치 없어 모호 / 부족해보인다 → 주관적 판단, 뒷받침하는 데이터적인 근거 없음

5. 데이터를 통한 문제와 규모를 파악한 후 정성적 데이터 조사가 필요하다.

6. 벤치마크 비교(목표치, 이전 데이터, 업계 평균 등)를 통해 문제의 심각성을 판단할 수 있다.

 

서비스 기획 실습

☞ [추가] 데스크 리서치, [추가 수정] 제외한 문제와 근거(기능 오류 → 구매 편의성), [추가 수정] 문제 분석, 문제 정의

 

 

[추가 데스크 리서치]

 

💡네이버가 최저가가 아님에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쓰는 이유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3달 사용해본 후기
→ 실제로 11번가와 같은 스토어들보다 조금 비싸지만 멤버십 혜택을 이용하면 가격이 거의 비슷함

AI쇼핑과 멤버십 헤택의 연계가 좋았다는 후기
→ 포인트와 쿠폰 혜택을 제대로 활용하면 이득을 얻을 수 있고, 맞춤형 쇼핑 필터링을 통해 시간을 아낄 수 있음

→ 추가적으로 저렴하고 편리한 결제, 다양한 혜택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최저가가 아님에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이용중이라는 후기를 다수 찾아볼 수 있었음

 

추가로 찾아본 플레이 스토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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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30개 중 4개 이상 / 17% 이상

 

지금까지 그 동안에는 쿠팡 이용하다가 회원탈퇴를 하고 나서 여기로 갈아타보니까 네이버 플러스 맴버십에 무조건 가입해도 월 구독료가 은근히 저렴하며 배송은 워낙 빠르고 게다가 포인트적립도 진짜로 완전 많이 해주니까 마음이 놓여지는데 심지어 거기에다가 월 이용요금이 가장 비싼 넷플릭스에서 조금씩이라도 저렴하게 할인해주고 여기에서는 신선한 장보기인 다양한 컬리상품까지 오히려 전체적으로 좀 비싼 편이여도 그나마 참 다행히 할인까지 조금씩 더해주니까 결국 기분까지 매우 넘치는 즐거운 쇼핑이용자네요~~!!^^❤️❤️❤️❤️❤️❤️👍👍👍👍👍👍

 

제일 저렴한 상품이 꼭 한 두개씩은 올라와있고 뷰티템은 쿠팡보다 몇 천원씩 반드시 저가로 구입한 적이 있어서 신뢰하고 애용합니다 적립도 많이 해주니까 이중으로 절약할 수 있고 유통기한도 배신하지 않아 쟁여두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아본다면 정말 좋을텐데

 

오래전부터 사용해왔지만, 쿠팡하고 비교하면서 사는편. 비슷한가격에 네이버포인트생각하면 오히려저렴한것도 많음.

 

더이상 말 할 필요 없어요 설치하고 가입하시면 되는데 여기서 누구나 네이버 이메일 하나쯤은 있으니 아이디 비번 만 있으면 내가 이테까지 즐겼던 것들 검색해 봤던 것들이 네이버 스토어에서 손 쉽게 찾을 수 있고 가격 또 한 저렴하며 각 종 행사는 기본이며 이마트몰도 할인된 가격으로 쇼핑 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어요 네이버 기업은 그 어떠한 외부 금전을 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회사이기에 더 믿음이 갑니다 네이버 스토어 흥!해라 쿠팡 ㅃ2욤~

 

탈팡하고 네이버 스토어로 왔습니다. 사용하기 편하고 특히 쿠팡은 한번 열면 광고가 정말 덕지덕지 나와서 불편했는데 네스는 간결하고 시인성도 좋고 리뷰쓰면 돈도 주니 일석이조입니다. 나의 후기가 다른 사람의 구매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정말 좋네요.

 

번외
배송 빠르고 최저가는 아니지만 유통기한 길고 농산물의 경우 신선하고 제품이 좋아요.

→제품의 질(브랜드 가치)를 보고 이용하는 사용자도 있음

 

 

[추가 수정 / 제외한 문제와 근거]

⚠️ 앱이 너무 느리고, 오류가 발생하여 쓰다 꺼버림 → 이것 또한 큰 문제라고 생각하나 기능 구현이 오래 걸리며, 사용자 구매경험 증진과 ‘발견형 쇼핑’을 가장 크게 중요시 하고 있는 안건이니만큼 차선으로 보류 해두기로 판단

 

[추가 수정 / 문제 분석]

  1. 구매 편의성 타 몰과 가격 비교가 되지 않아 최저가인지 확신이 서지 않음 + 가격 비교를 하려면 PC를 이용해야 함
💡 ‘발견형 쇼핑’인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서비스 방향성의 의도만을 보았을 때 가격 비교는 상충함
       다만 ‘발견’이라는게 새로운 상품을 발견하는 것만을 포함하는가?라고 보면 아님
       → 소비자는 ‘최저가’라는 발견 또한 하고 싶어함

 

[문제 정의]

  1. 주요한 이벤트, 혜택에 대한 안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주어진 혜택에 대해 사용자가 이해하기 힘들어 ‘저렴한 가격’에 대한 신뢰를 얻지 못하고 탐색 후 구매 전환율이 낮아지게 된다.
  2. AI가 사용자의 일시적인 탐색에 대한 고려없이 과거의 구매,검색 이력을 중심으로 추천하는 구조 때문에 사용자의 ‘발견’ 경험 저하와 탐색 피로도 증가시켜 홈화면의 사용자 이탈률이 증가한다.

 

PMPO 강의 복습

완전 초반에 들은거라 반도 이해 못했던 기억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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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 능력이란?

☞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이거나 논리적인 방법 '제시' 할 수 있는 능력

 매 순간 필요한 능력

 

면접시 물어오는 문제해결과 관련된 질문들

스스로에게 물어가며 문제를 해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

얼마나 문제해결을 잘하는지 / 얼마나 논리적인지 / 얼마나 성과를 냈는지

  1.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 예시가 있는가?
  2. 어떻게 문제를 정의했는가?
  3.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4. 해결하는 과정에서 어떤 데이터를 봤는가?
  5. 그 문제 해결 뒤에 발생한 또다른 이슈는 없었는가?
  6. 그 이슈를 어떻게 해결하였는가?
  7. 문제 해결 방법이 왜 그 방법이었는가? 다른 대안도 고려해봤는가?
  8. 문제 해결이 어떤 성과를 가져 왔는가?

5Whys 똑똑하게 쓰는 법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는 습관을 들이자

  • 근본 원인(문제)을 뒤집으면 솔루션(해결책)이 됨
  • 상황에 따라 어떻게?라는 질문으로 보강 필요
  • 왜 그 선택을 했을까? 왜 고객이 좋아했을까? 왜 고객이 불만족했을까? 왜 이 데이터를 봤지?

문제 해결 과정

☞ 문제 정의 → 가설 → 검증 → 솔루션 → 문제정의 → 가설 ... 무한반복

  • 데이터 기반의 문제정의
  • 그 솔루션이 진짜 고객을 만족시키는지는 검증과정을 통해 증명됨
  • 검증과정에서 유의미한 숫자가 나온다면 그게 솔루션이 됨
  • 솔루션 이후 데이터 트래킹을 하면서 새로운 문제정의를 해야함
  • 홈 탭 - 상품 리스트 - 상품 상세 리스트 - 장바구니 - 결제 퍼널의 구조로 되어있음
    ( 홈 탭 - 상품 리스트 - 상품 상세 리스트 - 장바구니 ) 장바구니 이탈률 개선은 여기까지의 과정의 퍼널을 뜯어봄
  • 데이터 퍼널별로 뜯어보니 → 이런 상황이다
  • AB TEST를 할 때 기존 / 개선안1 → 유의미한 결과 → 개선안1 / 개선안2 → 비교 검증하면 더 탄탄하게 가설 검증이 가능함

인사이트

1. GMV(Gross Merchandise Value): 특정 기간동안 발생한 총 매출액과 총 상품 판매량

2. 데이터 트래킹: 정량적인 데이터 수집과 분석 기술. 비즈니스 성과를 평가하는데 활용

 

GPT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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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로 이미지 만들기

  • 스타일, 피사체, 배경, 색감, 조명, 구도, 움직임을 요청 할 수 있음
  • 이미지를 보내면 역으로 프롬프트를 짜줌
  • 영어로 프롬프트 작성하는게 성능은 더 좋음

GPT로 영상 만들기

  • Sora 이용 https://sora.com/
  • 스토리에 따라서 영상을 만들 수 있음 : Storyboard
  • 3초 4초 이런식으로 초마다 영상 스토리를 짜서 넣을 수 있음
  • 한글로 입력해도 프롬프트가 영어로 바뀜 / 챗지피티 써서 영어 번역해서 소라에 쓰는게 좋음
  • 리컷 : 만들어진걸 원하는만큼 잘라서 쓰고 뒤에 추가적으로 요청해서 제작 가능 (주인공 고정)
  • 리믹스 : 사진 같은거 먼저 만들고 크리에이트 비디오해서 주인공으로 만든 후 영상 제작
  • 만들어진 영상을 많이 바꾸려면 스트롱 리믹스 쓰면 됨
  • 이미지 리믹스 이용하면 만들어진 이미지에서 프롬프트만 바꾸면 티셔츠만 바꾸는 등 할 수 있음 
  • Loop : 반복할 수 있게 제작 / 짧을수록 자연스러움
  • Blend : 내가 만들었던 영상을 시선 이동하듯이 자연스럽게 이어줄 수 있음 / 보통 Transition 많이 씀
  • Pan: 수직 고정 수평만 / Tilt: 수평 고정 수직 → 어디부터 어디까지 움직일건지 명확하게 제시해주는게 좋음
  • Lens Focal Length&Field of View : 장면 넓이나 좁음 결정 / 숫자가 작을수록 넓게, 숫자가 클수록 좁게 
  • Camera Angle : 
    Lens Type (Focal Length) : 
    Camera Movement : 
    Tone & color Palette : 
    ==
    프롬프트

 

아티클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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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트래킹으로 실시간 성과 분석하기

인사이트

1. 데이터 트래킹
   1) 정량적인 데이터 수집과 분석 기술. 마케팅, 비즈니스 성과를 평가하는데 활용 +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빠르게 반응 할 수 있게함
   2)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반영, 전략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기초가 된다.
   3) 정보의 정확성 / 고객 인사이트 / 성과 최적화
  예) 웹사이트 방문자수, 클릭율, 구매 전환율 등을 측정하여 비즈니스 적합성 평가

2. 효과적인 데이터 트래킹을 통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면 경쟁업체와 차별화되는 전략을 구축할 수 있다.

3. 웹사이트 방문자수, 페이지 뷰, 유입 경로와 같은 웹분석 / 사용자의 클릭 및 스크롤 행동, 피드백을 분석하는 고객 행동 추적 도구 / 소셜미디어의 데이터 분석 및 성과를 분석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분석 도구/ A/B 테스트 도구가 있다.

4. KPI(핵심성과지표)는 조직이 특정 목표를 달성하는데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업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며, 비즈니스의 목표 달성 측정의 기준을 제공하고 데이터 트래킹의 성공적인 활용에 있어 필수적이다.

   1) 목표 지향적 접근, 성과 평가, 팀 목표 통합의 역할
   2) 명확한 목표(매출 증대, 고객 유지율 향상)

   3) 측정 가능한 지표 선택(웹사이트 트래픽수, 소셜 미디어 참여도, 전환율)

   4) 기한 설정의 목표를 포함해야 한다. 

5. KPI의 종류
   1) 매출증대(월간 판매량 증가율, 신규 고객 확보 수, 평균 주문 금액)
   2) 고객 유지(반복 구매율, 고객 이탈률, 고객 충성도 점수(NPS))
   3) 브랜드 인지도 향상(소셜미디어 팔로워 수 증가율, 브랜드 언급 수, 웹사이트 유입량)
   4) 광고 성과(클릭률(CTR), 전환율, 광고비 대비 수익(ROAS))

6. 리얼타임 데이터 분석
   1) 즉각적인 피드백과 리스크 관리, 운영 효율성 향상이 가능
   2) 시장 인사이트 확보, 고객 맞춤화, 성과 측정의 신속성을 부여
   3) 운영 반응 속도 증가, 비용절감, 혁신 촉진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파악된 인사이트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을 돕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7. A/B 테스트
   1) 리스크 최소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며,
   2) 고객의 반응을 파악하여 더욱 정교하게 마케팅을 조정할 수 있다. 

8. 고객 세분화

   1) 기초 데이터 분석(고객의 기본 정보, 구매 이력, 행동 패턴)
   2) 행동 기반 세분화(반복 구매 고객, 신규 고객, 이탈 고객)

   3) 피드백 수집 및 분석을 통해

9. 주기적인 데이터 리뷰는 성과 확인,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갈 수 있으며, 시장의 최신 동향을 반영하여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만들어준다.

10. 데이터 분석은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필수 여정이다.

 

인사이트는 각각 각주에 달아놔서 생략

 

회고 - 4L

 

Liked (좋았던 점)

   - 어제 고민하던 가격 비교에 대해서 다시 오랜시간 고민을 해서 문제를 분석하고, 정의까지 했다. 이렇게해도 저렇게해도 뾰족한 답이 안나와서 오랫동안 잡고 있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점점 정리해나가다보면 확실해질 것 같다.

Learned (배운 점)

   -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아가는게 쉽지 않지만 근본 원인이 발견되면 하나의 큰 문제로 엮을 수 있다는 점.

   - 문제를 뒤집으면 솔루션이 된다. 근본적인 원인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곧 솔루션이어야 한다.

Lacked (부족했던 점)

   - 사용자 시점에서 문제를 분석하는게 약한 것 같다. 어제까지 써놨던 것들을 다시한번 쭉 봤는데 너무 비즈니스 측면(사측)의 입장만 고려한 문제정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웠다.

Longed for (바라는 점)

   - 내일 다시 한 번 오늘 적어놓은걸 보고 한번 더 생각한 후 핵심 문제정의로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문제 2개가 하나의 핵심으로 도출되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가격 비교 쪽에 대한 분석이 너무 비즈니스 측면만 바라본 상태인 것 같아서 해결할 수 있는 내일의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AI 퀴즈 

인사이트

1.텍스트 복사 차단은 보안 이슈와 직결되는 비즈니스 가설이다. 프리미엄 콘텐츠나 독점 상품 보호를 위해 무단도용 방지 목적으로 타당한 가설이 될 수 있다. 

2. 경쟁사와의 가격 비교기능을 차단하여 자사 상품의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것은 비즈니스 가격 전략적 차단이라 할 수 있다. 

3. 가격 비교를 제거하고 독점 혜택을 강조하면 자사 플랫폼의 가치 인식이 높아질 수 있다. 

4. LTV(LifeTime Value): 고객 생애 가치. 고객 1명이 기업에게(평생) 줄 수 있는 매출

5. LTV는 재구매율, 평균 주문 빈도, 고객 유지율과 같은 장기적, 반복구매를 측정하는 지표가 적합하다.

5. CAC(Customer Acquisition Cost): 고객 1명을 획득(Acquisition)하기 위해 써야 하는 금액

6. 그로스 해킹 : LTV를 높이고, CAC를 낮추는 방법 / LTV보다 CAC가 높으면 망한다!

 

아티클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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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티클 정보

2. 핵심 내용 요약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소셜미디어의 시대는 끝났다‘ 소셜 미디어는 알고리즘 기반의 콘텐츠 배포 + 상업적 마케팅 + 개인화 된 미디어 소비가 결합된 복합 플랫폼으로 변했다.
다양한 목적사용자 니즈에 맞춘 유연한 플랫폼으로 변화해야 함
이는 결국 '사용자의 ‘시간’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됨

 

  • 페이스북(Facebook)과 인스타그램(Instagram)은 디지털 콘텐츠 소비 플랫폼으로 전환되고 있다
    🥊vs 유튜브 쇼츠(Youtube Shorts)
  • 전통적 의미에서 소셜미디어로 분류되지 않았던 레딧(Reddit), 유튜브, 넷플릭스(Netflix)와 같은 서비스들도 경쟁 대상이 됨

1. 이용 패턴의 전환

  •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하는 플랫폼으로 변모
  • 검색 엔진의 역할까지 수행 예) 인스타그램, 틱톡, 핀터레스트(Pinterest) 실제로 Gen Z들은 브랜드 검색 시 소셜미디어를 더 많이 사용한다.

2. 알고리즘 중심의 콘텐츠 배포

  • 사용자의 체류 시간을 극대화를 위해 개인화 추천 시스템에 의존 → 개별 사용자에게 적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고도화 됨
  • ‘사회적’ 상호작용의 공간 → 개인화 된 미디어 소비 플랫폼으로 변화 중

 

💡 디지털 콘텐츠 소비 플랫폼의 주목할 점: 사용자들이 여러 플랫폼을 함께 사용한다는 것 예) 유튜브 쇼츠 시청자가 틱톡도 자주 사용하며, 인스타그램 릴스도 함께 이용

 

3. 더욱 더 프라이빗한 형태의 네트워킹 형태로

  • 아담 모세리(Adam Mosseri): 사용자가 공개된 피드에는 예전만큼 포스트를 공유하지 않고, 스토리에 더 많은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사진과 영상은 오히려 개인 메세지로 가장 많이 주고 받는다.
  • 메타AI: 대화형 AI. 사용자와의 의미있는 대화를 통해 사용자가 플랫폼에 오랜시간 머무를 수 있도록 방식을 차별화 함 → 2025년 초 기준 월간 활성 사용자수 약 10억명
    → 사용자의 체류 시간 극대화, 프라이빗한 네트워킹이라는 사용자 니즈 충족
    → AI 친구와 맺는 의미있는 교류의 형태

핵심 키워드 : 소셜미디어, 개인화,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사용자의 시간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소셜미디어의 시대는 끝났다‘ 이게 단순히 반독점 소송 재판에서 회피하기 위한 회피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소셜미디어들이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을 즐길 수 있는 사용자 개인에 맞는 프라이빗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로웠다. 나만해도 인스타를 사용할때 릴스를 가장 많이 보고, 스토리만 올리며 대화는 디엠으로만 주고받는 형태로 이용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나 역시 변화에 녹아들었구나 라고 느꼈다.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이 사용자의 ‘시간’에 중점을 두어서 경쟁하고 있다는 점이다. 쇼츠나 릴스 같은 것들이 짧은 시간의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보다보면 끝도없이 계속 보게 되는 신기한(?) 형태의 콘텐츠인데 짧은 시간으로 사용자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을 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 대화형 AI 또한 사용자의 체류 시간 극대화를 위해 쓰일 수 있다는 점.
    • 소셜미디어가 검색엔진으로도 쓰일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정성적 데이터에서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의 자료도 쓰이는 것 같다.

4.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소셜미디어는 더이상 일상만을 공유하지 않고, 나에게 맞는 콘텐츠를 소비하며 프라이빗하게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되었다.

 

서비스 기획 과제

→ 리뷰 데이터 시각화, 추가 데스크 리서치, 카테고리별 문제 현상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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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데이터 시각화

 

추가 데스크 리서치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가격비교와는 다른 플랫폼인가?

  1.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 AI 기반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스토어. AI 기반의 ‘발견형 쇼핑’을 지향하며, 개인 관심 기반으로 상품을 추천하고 보여주는데 집중하는 네이버 전용 쇼핑 스토어
  2. 네이버 가격비교 : 검색해서 최저가를 찾는 ‘목적형 쇼핑’ 스토어. 외부 쇼핑몰도 들어올 수 있어 사이트별 가격 비교를 통해 구매 가능

출처: 지식인 엉클샘의 앱 자료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쿠팡 어떻게 다른가?


항목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쿠팡
목적성 ‘발견과 콘텐츠’ ‘빠름과 믿음’
쇼핑 흐름 AI추천 + 숏폼 콘텐츠 기반 직매입 + 로켓배송 기반
사용자 락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 넷플릭스/웹툰 구독 로켓와우 + 쿠팡플레이 + 쿠팡이츠
리뷰 시스템 AI 요약 + 옵션 필터링 UX 텍스트 중심
(AI 카드 리뷰는 일부 상품)
검색 전략 하이퍼클로바X 활용 자연어 검색
+ 트렌드 키워드 제안
키워드 기반 검색
+ 카테고리 중심 탐색
물류 전략 판매자 배송 + 제휴 물류사 (N배송) 자체 물류창고 + 로켓배송, 새벽배송 등

출처: 브런치

 

카테고리별 문제 현상 도출

1. 구매 편의성

  • 타 몰과의 가격 비교가 안되서 최저가인지 확신이 서지 않음
    → 구매 전환율 감소, 유저 이탈률 증가, 클릭률 감소
1) 쿠팡, 지마켓 가격도 함께 나와야 믿고 구매할 수 있는데 네이버 것만 뜨네요. 조금 불편합니다.
2) 타몰과 가격 비교가 안 돼서 최저가인지 확신이 안 서요. 외부몰 가격 표시가 필요합니다.

 

  • 가격 비교를 하려면 PC를 이용해야 함
    → 앱 리텐션 감소, 구매 전환율 감소, 유저 이탈률 증가
1) 특가 찾아보려면 결국 타 앱 켜야 해요. 가격 비교도 안되는데 쿠폰이랑 적립금까지 계산해서 최저가 보려니까 귀찮아서 그냥 pc로 삽니다

 

2. UXUI

  • 앱 내 주요 이벤트를 한눈에 알기 힘듦
    → 사용자 만족도 하락, 구매 전환율 감소, 유저 이탈률 증가
1) 앱 내에서 이벤트 공지나 등급별 쿠폰 등 주요 이벤트를 한눈에 알기 힘듭니다. 전체 공지 혹은 내 등급에 따라 맞춤 혜택을 바로 볼 수 있게 메뉴가 잘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2) 진행중 이벤트나 적립 정보가 앱 메인에서 잘 보이면 더 자주 참여할 듯합니다. 매번 적립 이벤트나 쿠폰, 회원 등급별 혜택 등 안내가 너무 간단해서 신규 이용자는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혜택에 대한 설명이 흩어져 있어 이용에 어려움을 겪음
    → 신규 고객 리텐션 감소, 온보딩 실패, 타겟 고객 이탈률 증가
1) 멤버십 혜택 많은 건 좋은데, 혜택 있는줄 몰라서 못 쓴것도 있어서 아까워요.
2) 멤버십 혜택이 흩어져 있어서 알기 어려워요.혜택 많은 건 좋은데 공부하면서 앱 쓰고 싶진 않아요.
3) 컬리 잘 쓰고 있는데, 여기도 입점했네요. 장보기도 편할것 같아요. 근데 컬리 어디서 해야하는지 처음엔 못찾았어요. 점점 앱이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

 

3. 기능/오류

  • 앱이 너무 느리고, 오류가 발생하여 쓰다가 꺼버림
    → 유저 이탈률 증가, 리텐션 하락, 장바구니 이탈률 증가, 사용자 탐색 만족도 하락
1) 앱이 너무 느려서 쓰다가 꺼버린 적 많아요. 개선 필요합니다.
2) 찜한 상품이 많을수록 스크롤 내릴 때 버벅이거나 중간에 흰 화면이 나오는 오류가 반복됩니다.
3) 담아둔 상품이 가끔 초기화되거나 사라지는 현상이 있어요. 구매 직전에 장바구니가 깨끗해져서 당황한 적도 있습니다. 상품을 오래 담아둘 수 있거나, 최소한 알림이라도 주면 더 좋겠습니다.

 

  • 실제 도착 예측이 부족하여 배송 신뢰도가 낮아짐
    → 구매 전환율 감소, 브랜드 신뢰도 하락
1) 내일배송인데도 이틀 넘게 걸리고 배송조회도 모호해요. 배송 신뢰도가 낮아요.
2) 발송 시작 날짜만 나오고 실제 도착 예측이 부족하네요. 예상 도착일 표기 강화 필요.
3) 배송비랑 쿠폰 적용이 결제 직전까지 따로 놀아요. ‘최종 금액 한눈에 보기’ 화면 만들어줘요.

 

4. 멤버십/혜택

  • 플러스 회원이 어떤 이익을 봤는지 알기 힘듦
    → 유저 이탈률 증가, 멤버십 이용 고객 감소, LTV 감소
1) 그냥 기존 네이버쇼핑이고 바뀐게 없음. 배송시스템, 멤버십 혜택 쿠팡이 따라하려고 한거 같으나 카피할거면 제대로 하고 아니면 그냥 하지말길... 몇번 시켜보고 내린결론 난 그냥 쿠팡 할래.
2) 쿠팡 로켓멤버십 써서 이제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해지했더니, 네이버 쇼핑도 굳이 쓰기 싫네요. 혜택 보는게 없는 느낌이에요.
3) 도대체 플러스 회원이 어떤 어떤 이익을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쿠팡은 무료 배송과 무료 반품이 많은데 여기는 정말 빈약합니다.

 

  • 쿠폰 종류가 많고 조건이 복잡해서 어떤게 이득인지 알 수 없음
    → 장바구니 이탈률 증가, 고객 리텐션 감소
1) 쿠폰 종류가 많고 조건이 복잡해서 어떤 게 진짜 이득인지 모르겠어요.
2) 앱 첫 구매시 10%쿠폰이 있길레 사려고보니 최대 5,000원 짜쳐요. 열심히 물건 골라뒀는데 황당해요.

 

5. AI 기능

  • 취향에 맞지 않는 상품이 자꾸 추천됨
    → 앱 리텐션 감소, 서비스 목적 상실, 구매 전환율 감소, 클릭률 감소
1) 제 취향에 맞지 않는 상품이 자꾸 추천되는 것 같아요. 보기 싫은 상품은 빼주세요
2) 남편 생일 선물 한 번 구입했더니 그 뒤로 계속 남성 신발이랑 면도기만 떠요. 제 계정인데... 가족 선물 한번 샀다고 평생 남자 취급당하네.
3) AI추천이라더니 최근 본 것만 계속 떠요. 추천 기능 신뢰가 안 갑니다.

 

  • 정확하지 않은 검색 결과로 쇼핑의 질이 떨어짐
    → 재구매율 감소, 사용자 탐색 비용 증가, 사용자 탐색 만족도 감소
1) 인공눈물 검색했더니 왜 <인공눈물> 책이 먼저 떠요? 검색 결과 별로에요.

 


카테고리의 주요 현상들 중 아래의 기준들을 바탕으로 3가지를 선정하여 진행하였습니다.

⚠️
1. ‘발견형 쇼핑’이라는 서비스 방향을 해치지 않는 문제일 것
2. 사용자의 구매 경험을 크게 떨어트리는 문제일 것
3. ‘사용자의 구매 편의성 증진’과 연관이 되어있는 문제일 것

 

제외한 문제와 근거

  1. 타 몰과 가격 비교가 되지 않아 최저가인지 확신이 서지 않음 + 가격 비교를 하려면 PC를 이용해야 함
    → ‘발견형 쇼핑’과 네이버 전용 쇼핑몰인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취지와 맞지 않는 문제라고 판단
    → 대체제로 네이버 단독 상품 구성은 가능할 것 같다.
  2. 플러스 회원이 어떤 이익을 봤는지 모르겠으며, 쿠폰 종류가 많고 조건이 복잡해 어떤게 이득인지 알 수 없음
    → 가격정책적인 문제가 엮여있어 재무쪽과도 함께 얘기해보아야 하는 안건으로 판단
  3. 정확하지 않은 검색 결과로 쇼핑의 질이 떨어짐
    → AI 기능 고도화가 필요한 안건 + 네이버 자체개발 초거대 언어모델에 대한 정보 부족
  4. 실제 도착 예측이 부족하여 배송 신뢰도가 낮아짐
    → 물류와 연관이 있는 안건이라 개선하기에 타 팀과의 협업이 필요해보이는 안건으로 판단

UI/UX

1. 앱 내 주요 이벤트를 한눈에 알기 어렵고, 혜택에 대한 설명이 흩어져 있어 이용에 어려움을 겪음

[5Whys]

횟수 원인
1 왜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운가? 앱 내 가독성이 떨어졌다.
2 왜 가독성이 떨어지는가? 진행중 이벤트나 적립 정보가 앱 메인에서 잘 보이지 않았다.
3 왜 앱 메인에서 잘 보이지 않았나? 주요 이벤트와 혜택에 대한 설명이 흩어져 있었다.
4 왜 주요 이벤트에 대한 설명이 흩어져 있는가? 이벤트와 혜택이 많아 UI의 일원화가 힘들었다.
5 왜 UI의 일원화가 힘들었나? 혜택마다 조건이 다르고 그 수가 많아 짧게 기재했다.

 

AI 기능

2. 취향에 맞지 않는 상품이 자꾸 추천됨

💡네이버 AI는 어떤 것을 기준으로 상품을 추천하는가?

[5Whys]

횟수 원인
1 왜 취향에 맞지 않는 상품이 자꾸 추천되는가? ‘탐색’을 위해 도입된 AI가 추천해주는데 한계가 있었다.
2 왜 AI의 추천에 한계가 있었나? AI는 사용자의 행동을 예측해서 추천하기 때문에 정확도가 떨어졌다.
3 왜 AI 예측 설계는 정확도가 떨어졌는가? 사용자의 구매패턴, 검색이력을 기반으로 추천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상황이 고려되지 않았다.
4 왜 사용자의 상황이 고려되지 않았나? 탐색에 대한 변수가 부족했다.
5 왜 탐색에 대한 변수가 부족했는가? 사용자의 일시적인 관심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

 

기능/오류

앱이 너무 느리고, 오류가 발생하여 쓰다 꺼버림

로직트리

 

 

챗지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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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 문제가 어디서 발생하는지 파악
  • 미래 트렌드 예측
  • 비효율적인 부분 개선
  • 엑셀 파일 구글 스프레드 시트 이용
  • GPT를 통해 간단하게 분석 가능
  • 이상치는 분석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잘 처리해줘야 함
  • 조건 지정하고(카테고리별, 판매량순, 고객세그먼트별 등) 시각화 자료 제작 가능
  • 한글 깨지면 파일 삽입 1. 파일 설치 요청 2. 첨부파일 활용하여 한글로 깨지는 부분 없이 그래프 표시 요청
  • 데이터 분석 리포트 작성 가능 
  • 유저 퍼널 분석(User Funnel): 사용자가 구매, 회원가입 등을 실행하기 위해 거치는 단계
    예) 웹사이트 방문 → 상품페이지 방문 → 장바구니 추가 → 구매 완료
    AARRR(획득, 활성화, 유지, 수익, 추천)
  • 한국어 감성사전을 통해서 AI 모델을 사용하지 않고도 감성 분석을 할 수 있음
  • 수식 있는 행 필요한 부분까지 드래그해서 컨트롤 엔터하면 자동완성됨
  • 원본 데이터를 건드리지 않고 다른 테이블을 만들고 싶을 때 = 피봇테이블 만들기 = 걍 AI가 하라는대로 세팅하면 됨
  • 앱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엑셀에 대시보드, 그래프 만들 수 있음 (자동화로 만들어 간단히 생성가능)

 

 

인사이트

1. PM은 PRD라는 ‘글’로 개발을 할 뿐만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글’을 바탕으로 ‘제품의 완성’까지 함께 해나가는 책임자다.

2. 데이터의 구조+언어, AI, 개발 언어를 어느정도는 알아야 실무에서 바로 응용이 가능하다. 책을 많이 읽자. 

3. 사용자 구분은 카테고리, 기능별, 때로는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나눈다. 

 


회고
 - 4L

 

Liked (좋았던 점)

   - 엑셀 정말 1도 몰랐는데 지피티 강의를 통해서 엑셀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되었다. 수식을 이용할 수도 있어서 참 좋은듯... 

   - 5Whys도 로직트리도 많이 막혀서 텍스트로만 쓰지 말고 그려서 해볼까? 생각해서 시도해봤는데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다. 생각보다 재밌다.

   - 어제 리뷰 데이터를 태깅하면서 느낀건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가격비교를 내놓지 않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또 바로 AI퀴즈에 나왔다. 가격비교를 하는 페이지에서 가격이 가장 저렴하지 않을 경우 유저가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나의 경험을 생각해보아도 나 또한 그랬던 기억이 난다. 가격비교가 없는 대신 특가, 독점등으로 유저를 사로잡을 수 있고 브랜드 가치를 올릴 수 있다는데 이게 가장 훌륭한 대안일까? 유저 경험 중심이라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게 우선인가 유저의 목소리를 듣는게 우선인가? 유저의 목소리를 들어 가격비교를 채택하게 되면 비즈니스적으로 타격이 있지않나? 여러가지 고민되는 부분이 있었다. 이런 고민을 오전에 했는데 덕분에 오후에 진행하는 문제 현상 도출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고민이 되었다. 넘...기분이 좋았다!

Learned (배운 점)

   - LTV(Lifetime Value): 고객 생애 가치 / 고객이 평생 기업에게 줄 수 있는 매출 

   - 기능적인 문제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었다. 

   - 서비스의 지향점에 따라서 앱이 1개가 될 수도 있고, 2개가 될 수도 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네이버 가격비교는 완전 다른 서비스였다... 

   - 이 태깅이 아직 완전히 맞는지는 모르지만, 태깅은 기능에 대해서도 할 수 있지만 사용자의 경험 관점으로 해서 다르게 태깅 할 수도 있다는걸 알 수 있었다. 

Lacked (부족했던 점)

   - 좀 느린 것 같다... 아직 머리 회전이 빨리빨리 되지 않고, 하나의 문제에만 집중해서 고민해야하는데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이건 이건가? 저러면 이건 맞는건가? 같이 좀 부산스럽게 생각을 하는 것 같다.

   - 문제 현상 분석할 때 너무 많은 지표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일단 자고 일어나서 명확하게 잡아야할 지표들만 남겨둘 수 있도록 생각을 정리해봐야 할 것 같다.

Longed for (바라는 점)

   - 다만 빠르게 끝내기를 목적으로 하지 말고 생각을 한쪽에 깊게 파고들어 하나의 문제씩 헤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AI 퀴즈 

인사이트

1. 기업 전략 관점에서 시급성을 판단할 때는 비즈니스의 목표, KPI, 시장 기회, 수익성, 경쟁 우위 등 기업의 전략적 목표 달성과 관련된 요소들을 중심으로 판단해야한다.

2. 최우선으로 두는 기능은 Quick Wins(높은 사용성+낮은 구현 난이도)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빠른 가치 제공과 시장 검증이 가능하다. 사용자 만족도가 낮고 개발 기간이 빠른 항목같은 경우는 차우선 기능으로 빠질 수 있으나, 사용자 만족가 높더라도 개발 기간이 몇달이 넘어가는 기능을 최우선으로 두게되면 시장 검증의 기회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GPT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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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vas

  • 글쓰기, 코딩 특화
  • 단축키 메뉴 활용하여 글 길이조정/코드 디버깅 등 가능

Canvas를 통해 할 수 있는 것들

1. Editorial Feedback

  • 문법, 문체, 어조 등 개선사항 제공

2. Wordfinding 

  • 적절한 단어, 비슷한 의미 단어 제안이나 문맥에 맞는 단어 추천

3. Reverse Interview

  • 나를 향한 질문을 통해서 글을 명확하게
  • 아이디어 확장 

4. Comedy Writing

  • 글에 유머, 위트 추가
  • SNS에 글 올릴 때 

5. Reserching & Worldbuilding

  • 글 세계관 설정

 

GPT에게 문서 작성 요청시 꿀팁

  1. 문서가 깨져서 나올 때는 폰트파일을 첨부하고 적용시켜달라고 하면 됨
  2. 파일은 원하는 형식을 요청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음
  3. GPT에서 한글폰트 지원을 안하면 그래프에서 한글이 깨질 수 있음 (노션 프롬프트 참고)
    → 앞으로 시각화 할 때에는 첨부한 파일을 이용해서 시각화해줘
  4. 그래프에서 축도 지정할 수 있음

추가적으로 알게된 용어

Reach(도달율): 광고 도달 수치(%)

CTR(Click-Through Rate, 클릭율): 클릭률 (%)

Engagement(참여수치): 좋아요, 댓글, 공유 등의 합계

Dwell Time(체류 시간): 사용자가 해당 페이지에 머문 시간

Bounce Rate(이탈률): 사용자가 페이지에 들어왔다가 나가는 비율

 

 

GPT로 PPT 만들기

  1. 보고서 요약을 만든 후 역할, 조건 설정해서 프롬프트를 뽑음
  2. 보고서 형태로 워드파일로 받음
  3. 워드 파일을 넣고 조건 설정 후 PPT 목차를 만듬
  4. 뽑은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Gamma 사이트에서 편집, 다운로드
  5. ...에서 다운로드 가능
  6. DALI를 통해서 이미지도 좋은걸로 생성 가능 Gamma에서 드래그해서 변경 가능

 

GPT로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하기

  1. PDF 넣고 요약, 역할, 조건 지정
  2. 번역도 다개국어로 가능하나 파파고나 번역기 같은거 이용해서 크로스 체크

지침추가를 통해 다양한 글을 맞춤형으로 작성 할 수 있음

 

 

서비스 기획 실습

-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리뷰 분석을 통한 태깅작업

 

카테고리 태깅 방법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지 말고, 크게 나눈 후 세세하게 다시 나누는 것이 중요함

 

🍞 리뷰 데이터 분석 및 카테고리 분류

  • 카테고리 분류 기준
    • 유저 경험을 기준으로 분류
    1. 유저가 어떤 부분에서 좋은 경험을 하였는가?
    2. 유저가 어떤 부분에서 안좋은 경험을 하였는가?

장점

카테고리 주요 내용 언급 빈도 비율
UX/UI 접근성 용이(3), 직관적인 구조, 앱푸시를 통한 혜택 알림 5 9%
구매 편의성 다양한 상품, 간편함(3), 저렴함, 빠른 배송(2) 7 12%
멤버십/혜택 쉬운 접근성, 다양한 혜택(5) 6 11%
AI 기능 초개인화를 통한 탐색시간 단축(2) 검색 고도화를 통한 탐색시간 단축 3 5%
CS/브랜드 신뢰도 친절하고 신속한 대응, 네이버에서 만든 것만 사용 2 4%

 

만족 리서치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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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X/UI
    • 접근성 용이: 한번에 쇼핑페이지로 들어가져서 좋다
    • 접근성 용이: 네이버 앱은 들어가자마자 뉴스, 숏츠 봐야하는데 바로 쇼핑으로 이어져서 좋음
    • 접근성 용이: 컬리에서 쇼핑하는 것보다 앱 내 컬리쇼핑이 더 편함
    • 직관적인 구조: 직관적이고 복잡하지 않아 만족
    • 앱푸시를 통한 혜택 알림: 이벤트 참여하고 누적 적립금 받는 재미 쏠쏠 / 앱알림을 통해 원하는 타이밍에 쿠폰, 혜택 제공
  2. 구매 편의성
    • 다양한 상품: 거의 모든 상품이 다 있어서 검색하면 좋음
    • 간편함: 모바일 구매가 간편하고, 빠름
    • 빠른 배송, 간편함: 네이버스토어 쇼핑 자주하는데 앱이 생겨 편함. 내일 배송이 붙은 상품은 빠르게 옴
    • 빠른 배송, 간편함: 앱이 생겨서 편리. 내일 배송 빠르게 옴
    • 편리한 결제: 혜택이 혜자라서 결제도 편리하고 적립도 좋음
    • 저렴함: 현대카드 할인이 많이 되서 구매할 때마다 적립금도 자동 적용되고 쿠폰도 수시로 나와서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음
  3. 멤버십/혜택
    • 다양한 혜택: 혜택이 혜자라서 결제도 편리하고 적립도 좋음
    • 다양한 혜택: 쿠팡보다 혜택이 많아서 좋은데 언제까지 많을까?
    • 다양한 혜택: 택시 자주타는데 우버 혜택이 생겨서 좋음
    • 다양한 혜택: 이벤트 참여하고 누적 적립금 받는 재미 쏠쏠/앱알림을 통해 원하는 타이밍에 쿠폰, 혜택 제공
    • 다양한 혜택: 현대카드 할인이 많이 되서 구매할 때마다 적립금도 자동 적용되고 쿠폰도 수시로 나와서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음
    • 쉬운 접근성: 쿠폰 적용이 쉬워 매번 잘 이용함
  4. AI 기능
    • 개인화: 추천 상품이 내취향에 맞게 자꾸 바뀌어서 고르는 재미가 있음/추천 상품의 개인화
    • 개인화: 알고리즘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다 알려주니 신기함. AI가 계속 정교해지는듯
    • 검색고도화: 인스타로 본 상품, 이미지로 찾음
  5. CS/브랜드 신뢰도
    • 브랜드 신뢰도: 네이버에서 만든것만 믿고 씀 신뢰도
    • CS: 제품 하자 문의시 고객센터에서 친절하고 빠르게 안내해줌

 

원래 하던 과정도 넣음

원래는 이렇게 세밀하게 카테고리를 나눴는데, 작게 경험 위주로 묶어서 다시 분배했다. 너무 어려워요...

 

단점

카테고리 주요 내용 언급 빈도 비율
UX/UI 낮은 주요 이벤트(혜택) 가독성, 접근성(5), 정보의 불명확성(2) 7 12%
기능/오류 앱 최적화(2/느림, 과부하), 장바구니 초기화 오류, 배송비와 쿠폰 연동성 부재,
배송 조회 기능 부재(2), 쿠폰 소멸 알림 부재(2)
7 12%
구매 편의성 PC대비 사용성 떨어짐(3), 가격 비교 불가능(5), 업자 판매자, 낮은 배송 신뢰도(2) 11 14%
멤버십/혜택 멤버십 차별점 부족(3), 명확하지 않은 조건(2) 5 5%
AI 기능 낮은 검색/추천 정확도(6), 과다한 카테고리별 추천 7 12%

 

불만족 리서치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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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X/UI
    • 가독성: 앱 내 이벤트 공지, 등급별 쿠폰 등 주요 이벤트를 한눈에 알기 힘듬 / 전체 공지 내지 내 등급에 따른 맞춤 혜택 메뉴 필요
    • 가독성: 홈에 내가 가진 쿠폰, 적립, 멤버십 요약이 흩어져있어 헷갈림
    • 가독성: 멤버십 혜택이 흩어져 있어서 알기 어려움, 혜택이 많은건 좋으나 공부해야 할 정도
    • 가독성, 정보의 불명확성: 진행중 이벤트나 적립 정보가 앱 메인에서 잘 안보임 / 적립이벤트, 쿠폰, 회원별 등급 혜택 설명이 간단해서 신규 이해하기 힘듬
    • 정보의 불명확성: 추천인데 광고 제품이 섞여있어서 불편. 광고 표기 명확히
    • 접근성: 컬리가 입점해서 쓰려고 했으나 어디서 해야하는지 처음엔 알기 어려웠음
    • 직관적이지 않은 이름: 이름이 어려움. 네이버 쇼핑이라고 하면 되는데 직관적인 이름이 아님
  2. 기능/오류
    • 앱 최적화: 찜한 상품이 많을수록 스크롤 내릴때 버벅이거나 중간에 흰 화면이 나오는 오류
    • 앱 최적화: 앱이 너무 느려서 쓰다가 꺼버린 적이 많음
    • 배송 조회 기능 부재: 발송 시작 날짜만 나와 실제 도착 예측이 불가능/예상 도착일 표기 강화 필요
    • 배송 조회 기능 부재: 내일 배송도 2일 넘게 걸리며, 배송 조회도 모호함/배송 신뢰도 낮음
    • 장바구니 초기화 오류: 담아둔 상품이 가끔 초기화되거나 사라지는 현상 발생. 구매 직전 장바구니가 깨끗해지기도 함. 상품을 오래담아 둘 수 있거나 최소한 알림이라도 해주면 좋을 것 같음
    • 배송비와 쿠폰 연동성 부재: 배송비랑 쿠폰 적용이 결제 직전까지 따로 놈 / 최종 금액 한눈에 보기 기능 필요
    • 알림 기능 부재: 쿠폰 소멸 알림이 안떠서 혜택을 못받고 소멸된 적이 많음. 쿠폰을 많이 주는건 좋으나 하나하나 확인하기 어려움
    • 알림 기능 부재: 혜택이 있는지 몰라서 못쓴 것도 있어 아깝다.
  3. 구매 편의성
    • 업자 판매자: 테무, 알리 물건을 그대로 올려서 해외 직배송으로 파는 판매자가 너무 많음. 상품 상세 정보 번역할 의지조차 없으면서 해외 배송 해줄테니 개인 연락으로 개인 통관번호를 요구하는 판매자가 득실거리는데 걸러지지 않고 있음
    • 가격 비교: 쿠팡, 지마켓 가격도 함께 나와야 믿고 구매할 수 있는데 네이버 것만 뜸
    • 가격 비교: 가격 비교를 더 쉽게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음 가격 비교: 타 몰과 가격 비교가 안되어서 최저가인지 확신이 안섬 / 외부몰 가격 표시 필요
    • 가격 비교, PC대비 사용성 떨어짐: 특가 찾아보려면 결국 타 앱을 켜야함 가격 비교도 안되는데 쿠폰이랑 적립금까지 계산해서 최저가 보려니까 귀찮아서 그냥 PC씀
    • 가격 비교, PC대비 사용성 떨어짐: 네이버 PC에서 검색한 것이랑 검색결과가 다름 / PC에서 검색하면 더 싼 상품을 많이 찾을 수 있고 가격 비교도 가능
    • PC대비 사용성 떨어짐: 앱을 별도로 사용해야 할 이유 못느낌
    • 낮은 배송 신뢰도: 내일 배송도 2일 넘게 걸리며, 배송 조회도 모호함/배송 신뢰도 낮음
    • 낮은 배송 신뢰도: 쿠팡은 주말이 있어도 대부분 하루 걸리고 언제 오는지 제대로 표시해주는데 발송 시작날만 알려줘서 휴무일이 겹쳐있으면 여기서는 3일 걸림. 쿠폰 아니면 안쓸듯
  4. 멤버십/혜택
    • 멤버십 차별성 부족: 기존 네이버 쇼핑과 바뀐게 없음. 멤버십 혜택 쿠팡 따라한거 같은데 몇번 써보니 쿠팡이 나음
    • 멤버십 차별성 부족: 쿠팡 로켓 멤버십을 써서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혜지했더니 네이버 쇼핑도 굳이 쓰기 싫음. 혜택보는게 뭔지 잘 모르겠음
    • 멤버십 차별성 부족: 도대체 플러스 회원이 어떤 이익을 봤는지 모름. 쿠팡은 무료배송과 무료반품이 많은데 여기는 빈약함
    • 명확하지 않은 조건: 10% 쿠폰이라 해놓고 최대 5천원 제한이면 10%가 아닌데 마케팅이 기만적임
    • 명확하지 않은 조건: 종류가 많고 조건이 복잡해서 어떤게 진짜 이득인지 알 수 없음
  5. AI 기능
    • 검색 정확도: 인공눈물이라는 책이 먼저 뜸/ 검색결과 정확도 떨어짐
    • 검색 정확도: 검색어가 포함되지 않은 유사상품을 같이 보여줘서 원하는 물건을 찾기 더 힘듬 / 반팔 검색시 긴팔까지 나옴
    • 추천 정확도: 취향에 맞지 않는 상품이 자꾸 추천됨 / 보기싫은 상품은 빼라
    • 추천 정확도: 남편 생일 선물 한번 구입했더니 계쏙 남성 신발과 면도기만 뜸 본인 계정인데 가족선물 한번에 점령당함
    • 추천 정확도: 이미 다른데서 결제까지 끝냈는데 뒤늦은 추천 뜸 며칠뒤에 이상품 어떠냐며
    • 추천 정확도: AI 추천이라더니 최근에 본것만 계속 떠서 추천기능 신뢰가 가지 않음
    • 과다한 카테고리별 추천: 취향에 맞춰서 추천해주는건 좋으나 너무 카테고리가 다양하게 추천되니까 머리아픔

 

 

선배님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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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트폴리오는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 진행 

2. PM처럼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

3. 상황 > 과제 > 행동 > 결과 단계로 나누는 법, 분석하는 법이 중요

4. 데이터가 없을 때
    1) 실제 주변 사람을 인터뷰 하라
    2) A와 B 중 하나를 선택했다면 선택한 이유를 구조적으로 서술

    3) 실제 앱/서비스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분석력과 노력, 행동을 보여라

5. 문제해결능력+성과 / 전문성과 핵심역량을 갖춘 명확한 표현 / 시행착오와 성장과정이 중요

6. 나만의 '서사'를 바탕으로 나는 어떤 문제를 풀고 싶고, 어떻게 풀어나갈 것이며, 어떻게 해결해 나갈것인지 모든 과정을 PM과 연관시켜 생활화

7. 항상 Why?라고 묻고 기록하라

8. 불확실성에 두려워하지 말고 내가 만들어가는 포트폴리오를 눈감고도 읊을 수 있을 정도로 세세하고 디테일하게 파고들어라

9. 매 순간이 도전이니 항상 최선을 다하고, 기획쪽에 관련된 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 것

10. 현업에서 결국 상황에 따라 다르게 판단하지만, 사용자 중심으로 분석했을 때 비즈니스와도 이어지는 임팩트를 위주로 사고하고 계시다고 함

11. 틀리고 좋지 않은 성과를 얻었다고 좌절x 실패를 통해 배우고 다음에 적용하는 습관을 가질 것


인사이트

1. 카테고리 태깅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x 큰 틀을 먼저 만들고, 세부/구조화

2. 언급 빈도가 많다고 무조건 중요한 문제이다? x 언급 빈도가 많고, 실제 사용자와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가 중요

 


회고
 - 4L

 

Liked (좋았던 점)

   - 카테고리 태깅 쉬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고려해야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어렵지만 이리저리 짱구 굴리는게 왠지 뿌듯했다. 나중엔 이것 또한 익숙해질거라 생각하며 힘낼 수 있었다. 

Learned (배운 점)

   - 불안감은 누구나 있다. 특강에서 들었던 것처럼 나 또한 언젠간 두려움이 사라질 것이다. 그때를 위해 매일매일 끝없이 노력하며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 나도 달라질 수 있다는 믿음?을 배울 수있었다.

Lacked (부족했던 점)

   - 카테고리를 나누면서도 내가 뭘 기준으로 나누는 건지 생각 없이 나누는 것 같았다. 리뷰를 분석할 때에도 생각을 하면서 진행해야하는데 이정도는 쉬울거라고 생각했던 나 자신이 조금 부끄러웠다... 

Longed for (바라는 점)

   - 오늘 받은 피드백과 아티클을 바탕으로 좀 더 열심히 파고들어보자. 내일은 오늘 배운 것들을 적용할 수 있도록 더 힘냈으면. 

 

번개장터 '오늘의 추천상품'에 대한 문제정의 ~ 해결방안을 진행해보았다. 

서비스 기획 입문 강의에서 숙제로 내준 항목이었는데, 리서치 부터 문제정의와 그에 대한 가설 수립과 검증, 해결방안까지 전부 혼자서 해본 2번째 공부이다. 
26.05.26 4-1~4-3 추가 + 문제정의 보강

 

 

1. 내가 설정한 프로덕트
→ 번개장터 홈피드 추천영역

 

2. 프로덕트의 비전
‘세상 모든 물건에 가치를, 소비를 지속 가능하게’

 

3. 내가 담당하는 기능

  • 사용자 및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홈피드 사용자 경험 개선
  • 홈피드 ‘오늘의 추천상품’ 탐색/발견 최적화

 

4. 해당 기능의 OKR (목표, 핵심 지표)

  • Objective: 홈피드 ‘오늘의 추천상품’에서 사용자의 탐색 경험을 개선한다.
  • KR1: 홈피드 ‘오늘의 추천상품’ 에서의 클릭률 20% 증가
  • KR2: 홈피드 ‘오늘의 추천상품’ 영역 진입 후 2분 이내 기존 대비 이탈률 15% 감소

4-1 홈피드의 사용자 경험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 '오늘의 추천상품' 영역에 관심 없는 상품이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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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험


친구 선물을 위해 '파라독스 알렌'이라는 검색어를 1회 이용했을 뿐임에도 바로 '오늘의 추천검색'에 반영되었고, 이는 나의 관심사와 무관한데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다.

4-2 해당 문제는 발생하였는가?

  • 왜 사용자는 '오늘의 추천상품에서 불편을 느끼는가?
      '오늘의 추천상품'에 관심없는 상품이 노출되기 때문에.
    왜 사용자 에게 관심없는 상품이 노출되는가?
    → 사용자가 노출된 상품에 대한 키워드를 최근에 1회 이상 검색했기 때문에.
    왜 최근에 키워드를 1회 이상 검색한 상품이 노출되는가?
    → 최근 1회 이상 검색한 상품이 사용자의 관심도가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왜 사용자의 관심도가 높다고 판단되는가? 
    → 추천시스템이 사용자의 최근 관심사와 유관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추천시스템이 사용자의 최근 검색한 키워드가 관심도가 높은 키워드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검색 빈도, 주기는 반영되지 않아 일회성 검색 활동도 관심사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4-3 비즈니스 목표를 보여주지 못하는가?

  • 왜 '오늘의 추천상품'은 비즈니스 목표를 보여주지 못하는가?
    → '오늘의 추천상품'의 상품 중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는 상품이 있다.
    왜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는가?
    → 사용자의 관심과 연관이 없는 상품이 노출되고 있다.
    왜 사용자의 관심과 연관이 없는 상품이 노출되고 있는가?
    → 사용자의 최근 검색 키워드를 기반으로 한 상품들이 노출되고 있다.
    왜 최근 검색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상품이 사용자의 관심과 다를 수 있는가?
    → 추천 시스템이 1회만 검색한 최근 검색 키워드도 사용자의 관심사로 해석하고 있다.
    왜 1회만 검색한 키워드도 사용자로 관심사로 해석하는가?
    → 검색 빈도, 주기는 반영되지 않아 일회성 검색활동도 사용자의 관심사로 해석되고 있다.

 

5. 내가 설정한 가설

문제정의
‘오늘의 추천상품’은 최근 검색한 키워드를 반영하여 추천 상품이 노출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관심사와 연관이 낮은 상품까지 노출되어 사용자의 탐색 효율을 떨어트리고 있다. 이로 인해 사용자의 불필요한 탐색 비용이 증가하고 있어 '오늘의 추천상품'에서의 이탈률 증가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장기적인 매출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 ‘오늘의 추천상품’에서 최근 검색한 키워드 반영 비율을 줄이면 사용자의 관심사와 연관이 낮은 상품에 대한 노출이 감소되어 ‘오늘의 추천상품’ 에서의 클릭률이 20% 증가할 것이다.
  • 자주 검색한 키워드와 ‘즐겨찾는 검색’으로 등록한 키워드들을 함께 노출하여 사용자의 관심사와 연관이 높은 키워드 위주의 상품이 노출될 수 있도록 구성한다면 ‘오늘의 추천상품’ 영역 진입 후 2분 이내 이탈률이 기존 대비 15% 감소할 것이다.

6. 가설에 대한 근거

 

너무 길어져서 접은글로 작성

더보기

 

 

나의 경험과 정의한 문제를 바탕으로

혹시 다른 사용자들도 그렇게 느끼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해당 부분에 대한 사용자 경험을 찾아보았다.

 

 


출처 : 플레이스토어 앱 리뷰 100여개 검색 결과 5%이상의 사용자들이 홈피드 ‘오늘의 추천상품’ 반영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개인화 추천 솔루션은 데이터 분석의 깊이와 정교함이 부족해 추천의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의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부정적인 경험을 남길 가능성이 높다.

출처: 오픈애즈

 

7. 내가 생각한 적합한 가설 검증 방법

 

   1) AB TEST

 

   최근 검색한 키워드(20%)

  • 사용자의 최신 관심사와 연관 있음
  • 일회성일 가능성

   자주 검색한 키워드(30%)

  • 사용자의 지속적인 관심사와 연관 있음
  • 최근 검색한 키워드와 중복될 가능성

   ‘즐겨찾는 검색’으로 설정한 키워드(50%)

  • 사용자의 관심사와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음
  • 자주 검색한 키워드와 중복될 가능성
1. 최근 검색한 키워드를 반영하여 상품을 노출하는 기존 A와 최근 검색한 키워드 반영 비율을 20%로 줄인 B로 변경 후 ‘오늘의 추천상품’ 클릭률 변동 측정

2. 1의 비교를 통해 ‘오늘의 추천상품’ 클릭률이 증가했다면 기존 A와 자주 검색한 키워드 30%, ‘즐겨찾는 검색’으로 등록한 키워드 50%, 최근 검색한 키워드 반영비율 20%로 줄인 B로 변경 후 ‘오늘의 추천상품’ 진입 후 2분 이내 사용자 이탈률 비교

 

   2) 앱/플레이 스토어 리뷰 리서치

  • ’오늘의 추천상품’에서 자주 검색한 키워드 30% ‘즐겨찾는 검색’으로 등록한 키워드 50%, 최근 검색한 키워드 반영 비율을 20%로 변동 후 기존 대비 사용자 VOC가 감소하였는지 체크

8. 해결방안

  • ‘오늘의 추천상품’ 최근 검색어 반영 비율 축소
  • ‘오늘의 추천상품’ 자주 검색한 키워드 30% ‘즐겨찾는 검색’으로 등록한 키워즈 50%로 함께 반영하여 사용자 관심사와 연관이 높은 상품 노출

 

회고

1. 나 또한 사용자로서 쓰고 있는 어플에 대한 불편함을 토대로 진행해보고 싶어 리서치를 진행했는데, 현재 번개장터는 수수료에 의한 불편함이 커서 리서치를 하는데 힘이 들었다. 5% 밖에 되지 않는 사용자를 위해 문제라고 정의하여도 되는걸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2. 계속 내가 정의한 문제와 가설, 검증방법이 잘 되었는가에 대해 의문이 들어 GPT를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유도할 수 있도록 소크라테스 기법을 써서 통해 분석하도록 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수정을 거듭해 만들어내긴 했는데... 이런 방법으로 학습해도 되는지 의문이 들었다. 

3. 아무튼 한가지 문제 해결을 위해 짱구를 3시간 4시간 굴리니까 보람차다고 느꼈다. PM의 일이 참 쉽지만은 않다고 느꼈다. 

AI퀴즈 인사이트

1. 프로덕트 문제 연쇄 구조(Chained Problem Structure) 말 그대로 체인적으로 엮여있다 = 하나의 근본 문제가 다른 문제랑 엮여서 순차적으로 유발하는 인과관계 구조

2. 연쇄구조는 그래서?로 설명 가능하다.
    앱 로딩 속도 느림 --그래서?--> 사용자 이탈 증가 --그래서?--> MAU감소 --그래서?--> 매출 하락

3. 연쇄 구조에서는 핵심(근본) 원인 제거가 효과적이다, (root cause 해결)

 

아티클 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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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티클 정보

2.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 PRD는 ‘회사의 방향성을 테크팀에 정확히 전달하고 먼 미래를 보며 일하도록 돕는 것’
    • PRD는 제품과 함께 완성되어야 한다.
  • 핵심 키워드 : PRD, 요구사항 정의, 제품의 형상 규정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 개발 스프린트 중간에 MRD, PRD가 바뀐다고 해서 리소스 낭비나 개발 과정 중 심각한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다. = 불분명한 부분을 규정하여 불확실성 해소 = 당연한 과정
    • PM이 작성한 PRD는 30%정도 작성된 것. PRD, MRD의 완성은 제품의 완성과 함께 끝나는 것이며 팀원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PM은 PRD를 글로 제품을 개발하는 책임자.
    • PM의 성장은 제품을 산출해 냄으로 이루어진다.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 PRD는 요구사항이 제대로 정의되어 있어야 하며,그것이 충족된 제품의 형상이 무엇인지 정의되어 있어야 한다.
    • PRD는 제품의 형상을 규정하기 위한 정책을 기술하는 문서가 되어야 한다.
    • PRD를 포함한 모든 문서는 읽는사람을 위해 쓰여야하며, 다른 해석의 여지를 제거해주어야 한다. (페르소나/메인 시나리오 중심 구성 good)
    • 페르소나는 제품 정책을 결정해야 하는 시점에 결정적인 관점 제공
    • 우리 제품을 통해 페르소나가 달성을 했으면 하는 행위와 가치를 메인 시나리오로, 그 과정을 시퀀스로 나눠 다수의 유즈케이스 구성
    • 유즈케이스 : 사용자, 사용자가 수반한 다른 유즈케이스 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사용자-시스템 간의 상호작용 표현
    • **MRD(Market Requirements Document): 시장 요구사항 문서.** 제품이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충족해야 하는 핵심 요구사항을 제시.
      • 고객의 고충 이해 / 핵심 기능 정의 / 경쟁 분석 / 차별화 요소 강조 / 제품 실현 가능성 평가
        1. 고객이 원하는 바에 집중
        2. 효율적인 개발
        3. 비용 통제(범위 확대 막음)
        4. 규제 고려사항 조기 포착
        5. 잠재적인 규제 준수 위험에 대한 이해
        6.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하게 함
        7. 정보에 기반한 가격 전략
    • 타깃 고객군(Target Segment)

4.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PM은 PRD라는 ‘글’로 개발을 할 뿐만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글’을 바탕으로 ‘제품의 완성’까지 함께 해나가는 책임자다.

 

튜터님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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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파이어드 필독 (책) → 신입 PM의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감각 익히기
  • 오늘도 개발자가 안된다고 했다 (책)  기초 개발지식 필독
  • 개발자 커뮤니케이션 
  • AI 책 1권은 꼭 읽기 (책: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 북극성지표(NSM) 아티클 필독 → PM의 핵심 지표 설계 감각 익히기
  • PRD 아래에 화면설계서·기능명세서가 포함될 수 있음
  • PM은 유저플로우뿐 아니라 데이터 구조/값 형태까지 이해해야 함
  • API 요청값·데이터 타입 정도는 개발자와 소통하며 익히기
  • 초반엔 개발자와 친해지면서 귀동냥 + 메모가 가장 빠름
  • 프로젝트 3~4개 해보면 서비스 구조 흐름이 보이기 시작함
  • 사용자 정의는 서비스 전체가 아니라 기능·카테고리·시간대별로 달라짐
  • 주니어 PM은 초반에 QA·서비스 분석·개선 PT 안보이는 작은것부터 많이 맡음
  • 처음엔 메인 기능보다 백오피스·숨겨진 기능 개선부터 시작하는 경우 많음
  • 수습기간엔 퍼포먼스와 문제 해결 방식 검증을 많이 함

 

추가로 읽은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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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안읽었으면 프로덕트 매니저 아닙니다

ㄴ 난 아직 아니다... 읽자 

인사이트

1. 만들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 아니라면 훌륭한 팀이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2.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방향의 기술과 디자인으로 고객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 PM

3. 고객과 비즈니스를 위해 끝없이 개선된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

4. 좋은 솔루션엔 돈이 따른다. 좋은 솔루션을 낼 수 있는 PM이 되어야한다.

5. 고객이 관심을 갖는 아이디어가 아니라면 유효하지 않다.

6. 잠재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도 수 없는 트라이를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

7. 린 방법은 고객에 대한 검증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기 때문에 낭비를 줄일 수 있다.

8. 린 방법과 애자일의 차이 : 둘다 반복적 개발, 지속적 개선, 고객 협업에 중점을 두지만 애자일은 유연성과 적극성을 강조하는 더 가벼운 방식이며, 린은 효율성과 낭비 감소에 초점을 맞춘 더 무거운 접근 방식이다.

9. 제품의 무기는 스스로 찾는 것이다.

10. 대비해야 할 리스크들
      1) 가치 위험(value risk): 고객이 과연 이 제품을 구매할 것인가?

      2) 사용성 위험(usability risk): 사용자가 제품의 사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가?

      3) 실현 가능성 위험(feasibility risk): 우리 엔지니어가 보유한 시간/역량/기술로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가?

      4) 사업 유효성 위험(business viability risk): 이 솔루션이 영업/마케팅/재무/법무 등 우리 사업의 다양한 측면을 고려했을 때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가?

11. 제품은 함께 협업하며 정의되고 설계된다. + 오늘 얻은 인사이트 중 PRD 또한 그렇다.

12. 훌륭한 팀은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한다.

13. 기능, 기술, 사용자 경험 디자인, 비즈니스 측면, Engagement, 가치전달을 위한 오프라인 경험 들 총체적인 제품 정의를 사용해야한다.

14. 만들 제품 발견과 시장에 전달이 제품팀의 목적이다.

15. 제품 발견의 목적은 좋은 아이디어와 그렇지 않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판별하는 것이다. → 대비 리스크와 거의 흡사
     1) 사용자들이 이 제품을 살 것(사용할 것)인가?

     2) 사용자가 이 제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가?

     3) 우리 엔지니어가 이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4) 우리 이해 관계자가 이것을 지지하는가? 

16. 제품 실행의 목적은 판매하고 비즈니스를 운영할 만한 품질 수준의 기술제품을 만들고 전달하는 것이다. 

17. 제품 비전(product vision)은 보통 2~10년 정도의 장기 목표이다. 제품 조직은 회사의 미션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생각해야 한다.

18. 좋은 제품팀은 주인의식을 가지냐에 달렸다.

19. 좋은 팀은 규모보다 올바른 제품을 올바르게 만드는 역량을 가지고 있냐에 달렸다. 

20. 혁신은 충분한 전문성과 지속성을 통해 이루어진다.

21. 팀이 판단하기에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적절하다고 발견한 최고의 방법을 시도할 때, 고객 문제 해결에 열정으로 뭉친 팀이 태어난다.

22. PM은 기술에 대한 기본 소양과 사업에 대한 지식, 임원의 신뢰, 제품에 대한 열정과 팀에게서 존중을 받을 수 있어야한다. 그게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어떡하지..?) 

23. 백로그에 들어있는 일들도 만들만한 가치를 가져야하며, PM은 그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안목을 가져야한다.

24. PM은 제품에 대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이다. 비즈니스는 고객에 달려있으므로 제품이 성공한다면, 제대로 된 PM의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25. 사용자와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수많은 의사결정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6. 성공적인 제품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것은 물론이고, 사업적인 성과도 함께 창출한다. 

27. 성공적인 PM은 창의적이고 집요해야하며, 지적 호기심이 많고 빠른 학습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28. 제품에 대한 열정과 고객 문제 해결에대한 열정은 가르친다고 습득되지 않는다. 

29. 사용자와 고객에 대한 전문가가 되어라.

30. 핵심 이해 관계자 및 비즈니스 파트너와 끈끈해져라.

31. 제품과 산업에 관한 누구나 인정하는 전문가가 되라. 

32. 제품팀과 끈끈한 협업 관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라.

33. PM은 비즈니스 성과를 책임져야 하므로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34. 진정한 리더십은 위대한 제품 관리자를 구분하는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다. 리더십을 두려워 마라. 

35. 고객이 상호작용 하는 여정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생각해야 한다.

     1) 고객이 제품을 어떻게 처음 알게 되는가?

     2) 첫 사용자를 어떻게 안착시키고(메이비 천천히),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것인가?

     3) 고객의 하루 일과에 따라 제품과 어떤 상호작용이 발생하는가?

     4) 사용자의 관심을 두고 어떤 것들과 경쟁하고 있는가?

     5) 한 달이 된 고객과 1년이 된 고객은 어떤 차이점들이 있는가?

     6) 제품에 대해 더 높은 애착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사용자에게 동기부여 할 수 있는가?

     7) 어떻게 사용자에게 희열을 느끼는 순간을 만들 수 있는가?

     8) 사용자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까?

     9) 고객이 오프라인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10) 제품의 반응성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

36. 엔지니어에게는 허풍이 아닌 솔직함으로 다가가야한다. 프로그래밍을 이해하는 목적은 엔지니어와 참여하고 협업할 수 있는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것이다.

37. PM은 알고 있는 고객의 불편함, 고객에 대한 데이터, 비즈니스 상황을 공개적으로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해결방법을 도출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는게 역할이다. 

38. 비즈니스에 유효한 결과를 낳으려면 수많은 경쟁자로부터 성공적인 차별화를 할 수 있어야하고, 비용 효과적으로 신규 고객을 획득하고 끌어들일 수 있어야 하며, 고객의 손이 제품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시장 진출 채널과 역량이 갖춰져 있어야 한다. 

39. 이를 위해 마케팅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파트너이다. 

40. 제품을 만들 때는 "유저가 진짜 어떤 문제를 겪는지" 찾는 단계와 "우리가 만든 해결책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가 있다. 
      정성적 학습은 인터뷰, 관찰 처럼 사람 이야기를 깊게 듣는 방식이며, 숨겨진 문제를 발견하는데 사용한다.
      이때 문제를 새롭게 찾아내는 조사를 발생적(generative)조사라고 부른다.
      예) 왜 유저가 중고거래를 포기하는가?

      반대로 평가적(evaluative)연구는 이미 만든 기능이나 솔루션이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하는 단계이다. 

      예) 새 검색 필터를 넣었더니 거래 완료율이 올랐는가? 

41. PM은 제품이 성공하기 위해 제안과 같이 기술적, 사업적 혹은 그 어떤 것과 관련된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나씩 이슈를 해결해 나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42. PM은 제품을 총체적인 시각(holistic wiew of product)하게 보는 시각을 필요로 한다. 

43. 전체 제품의 체계(비전, 전략, 기능, 정책, 로직 등)가 비즈니스 관점에서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에 대한 총체적인 시각을 가지려면 조직의 임원 또는 PM 리더가 있어야 한다. 이들은 다양한 PM의 업무를 검토하고, 갈등 사항을 발견하며 해결을 돕는다.

44. PM이 그들의 의사결정이 미치는 영향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프로젝트의 진행이 계속 막히게 될 것이다. 

45. 소프트웨어에서 절대적인 답은 항상 소스코드에서 찾을 수 있다. 

46. 제품 총괄은 매우 힘든 역할이고, 훌륭하게 수행하기는 더욱 더 어렵다. 회사에 필요하고 눈에 띄는 업적을 만들어 낸 사람이 될 수 있다.

47. 제품 아이디어를 고객에게 전달하지 못한다면, 그 비전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48. 위대한 제품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팀의 동기부여가 잘 되어야 하고,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존중하고 인정해야 한다.

49. 제품 실행 관리자는 일을 가로막는 방해 요소를 제거함으로서 더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팀을 이끈다. 

50. 결과물이 아닌 성과에 집중해야한다. (비즈니스 성과 창출)

51. 아이디어가 어디서 전달되었건, 그것의 위험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완성하기 위해 빠르게 반복을 진행한다.

52. 기능 목록 중심의 고정된 로드맵만 믿으면 위험하다. 이미 만들기로 약속한 것들을 무조건 실행한다고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만들고/반응 보고/ 수정하고/ 다시 개선하고/또 실험 하는 과정을 반복해야한다. (iteration) 문제와 성과를 중심으로 보아야 한다. 
     예) 나쁜 로드맵 "우리가 만들 기능 리스트" / 좋은 로드맵 "우리가 해결하려는 고객 문제와 목표"

53. 단순히 기능제공 x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54. 기업이 팀에게 달성하기 원하는 것(비전과 사업목표)과 그 성과가 어떻게 측정될지를 팀은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아내는 것으로 증명해야 한다. 

55. 성과 중심의 로드맵(outcome-based roadmap):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기능이나 프로젝트 대신 해결해야 하는 비즈니스 문제로 각 업무를 정의하며 제품 로드맵을 직접 수정하는 것

 

와.. 이 책 진짜 읽어야겠다... 

 

개발자와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

인사이트

1. 기획자와 개발자의 사고 과정이 다르다. 개발자는 논리로 접근하는 직군이기에 주어진 환경(서버, 데이터베이스, 기존에 개발된 로직)내에서 어떻게 구동할지, 논리적으로 문제될만한 빈틈과 예외케이스를 빠짐 없이 체크한다. 

2. 기획서를 제작할 때 습관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1) 기능 하나를 추가하더라도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이 기능이 왜 필요한가?)
       - 버튼 하나를 추가하더라도 이 버튼이 있어야만 하는 이유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2) 복잡한 기획일수록 플로우 차트를 그려본다. (어떤 프로세스로 작동하는가?)

      - 플로우차트를 그려야 논리적인 흐름을 정리할 수 있고, 중간중간 발생하는 예외 케이스를 빠짐 없이 찾아낼 수 있다. 

      - 개발자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면 된다. 

   3) 예상되는 문제들을 떠올리고 정책으로 정리한다. (예상되는 문제점은 무엇인가?)
      - 기존 프로세스를 조금 변경해서 담아낼 수 없는 경우 정책적으로 제약을 걸어야 한다.

      예) 파일 1개가 등록되었을 때는 문제가 없지만 다중 등록시 시스템 로직이 꼬인다면 정책적으로 파일 업로드는 1개만 허용한다 등의

           기준을 세워야 함

   4)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본다.(권장)

      - 누락된 요소들을 찾을 수 있다.

   5) 기획서는 반드시 구두로 설명한다.

      - 기획의도를 100% 전달하기 위함이다.

      - 기획에서 놓쳤던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발자와 대화를 통해 효과적인 대안을 찾아낼 수 있다.

   4) 개발자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다.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 기획에는 정답이 없다.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고 그중 가장 나은 대안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서비스를 "진짜로" 성공시키는 지표 찾기

인사이트

1. 북극성 지표란? "제품이 고객에게 전달하는 가장 핵심적인 가치가 반영된 지표이다." 우리 제품이 당장 해야 할 일들

2. 매출은 지나치게 비즈니스 측면만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북극성 지표가 되지 못한다.

3. 서비스는 크게 세 부류로 나뉜다.
    1) Attention 예)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유저 당 스트리밍 시간"
       - 유저가 서비스에 소비하는 집중력과 시간

       - 사용자의 체류시간, 조회수, 몰입을 확보해 광고, 콘텐츠소비, 리텐션으로 수익화 하는 서비스 구조

       - YouTube, TikTok, Instagram

       - KPI는 보통 체류시간, 조회수, 스크롤 깊이, 재방문율 같은 지표로 측정
       - 핵심 서비스 모델 : "얼마나 오래 붙잡아 두느냐"

    2) Transation 예) 숙박 예약 서비스 "숙박 예약 수"

    3) Prodocutivity 예) 회계 서비스 "기입된 장부 수"

 

4. 고객의 가치 전달 시점에 대해 고민해보기

5. 무조건 한가지만 있지 x 한번 정하면 바꿀 수 없지도 x → 비즈니스의 변화나 케이스에 따라 계속 적용하고 고쳐 나가야 한다.

6. 북극성 지표 사용하기
    1) 북극성 지표의 조건에 부합하는 지표 정하기 → 점수판이자 결과지표(Output Metrics)

    2) 북극성 지표를 달성할 수 있는 투입지표(Input Metrics) 정의하기

        예) 제품/마케팅/세일즈 측면에서 나누어 생각해보기

             사용자 흐름에 따라 퍼널별로 나누어 생각해보기

             신규 사용자가 제품 내 어떤 동기를 통해 다른 신규 사용자를 불러들이는지(Acquisition Loop)

             기존 사용자가 어떤 동기로 다시 사용하게 되는지(Engagement Loof)

북극성 지표이자 Output Metrics인 '음악 재생 시간'을 늘리기 위해 Input Metrics로써 세션당 시간을 늘려야 한다.

넓이 : 트래픽, 거래를 행하는 유저 수

깊이 : 트래픽, 거래 건들이 얼마나 깊게 상호작용 하는지

빈도 : 얼마나 자주 상호작용 하는지

효율 : 얼마나 빠르게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지

→ 어느정도로 넓고, 얼마나 깊게, 많은 빈도로, 효율적인 결과를 내는가

    3) 투입 지표(Input Metrics)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들 정하기

        투입 지표가 어느정도 뾰족하게 잡혔다면 이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은 꽤 명확하게 나온다.

        투입지표 중 달성 가능성과 효과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 중요한 것부터 시작한다.

7. 북극성 지표도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변하는 목표에 따라 끊임 없이 검증하고 개선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짱 이해하기 쉬운 아티클https://brunch.co.kr/@bluemarble/43

1. 고객이 우리 제품을 통해 얻게 되는 핵심 가치, 우리가 당장 해야 할 일

2. 월매출 x 월매출을 올리기 위해 그 전에 시행되어야 하는 지표여야 한다.

3. 장점

    1) 조직 구성원 모두가 같은 목적 및 방향성 아래 움직일 수 있다.

    2) 달성 가능한 목표, 수치로 볼 수 있는 지표는 조직 구성원들의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

    3)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방안 도출에 도움이 된다 → 길잡이

    4)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한다.

    5) 지속가능한 제품 성장에 도움이 된다.

4. 예) 스포티파이 / 북극성 지표를 더 세밀하게 쪼개서 봄

    북극성 지표: 음악을 스트리밍 하는 총 시간

    '북극성 지표'의 인풋 지표: 1. 사용자를 더 자주 앱으로 데려온다.
                                            2. 각 세션동안 듣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한다.

    '사용자를 더 자주 앱으로 데려온다'의 인풋 지표: 1. 새로운 아티스트의 앨범 발행 소식을 알린다.
                                                                             2. 음악 추천을 통해 접속하게 한다.

    '각 세션동안 듣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한다'의 인풋 지표: 1. 사용자의 취향에 맞춘 플레이리스트를 생성해준다.
                                                                                                    2. 새로운 음악을 탐색할 수 있는 기능을 둔다.

 

화면설계서(Wireframe)와 기능명세서(Functional Specification)

인사이트

1. 화면설계서(Wireframe)과 스토리보드(Storyboard)는 다른 문서이다.

2. 화면설계서(Wireframe): 선(Wire)과 화면구조(Frame)으로 이루어진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설계도

3. 화면설계서의 구조 1) 요구사항명세서에 작성된 기능을 시각적으로 배치

                                 2) UI 설계가 담김

                                 3) UX 설계가 담김

4. 화면 설계서에는 1) 버전관리 → 내용 변경시 다른 작업자가 확인하기 위함

                              2) 화면 → 화면 코드를 부여하는 이유는 빠르게 화면을 찾고 구분하기 위함

5. 화면 설계서는 고객 화면(Supply Side), 관리자 화면(Administrator)이 둘다 고려되어야 한다.

사용자는 고객 + 비즈니스 관계자 + 공급자 + 수요자 등 다양한 사용자를 포함하기 때문에 두 화면이 고려되어야 함

 6. Power Mockup(파워목업) 파워포인트 내 설치해서 이용 가능

7. 기능명세서((Functional Specification)가 없으면 실패 가능성 ↑
    해당 기능이 어떻게 작동해야하고, 작동되지 않았을 때는 어떻게 처리(에러)해줘야 되는지에 대한 상태 기재.

화면설계서 옆에 주석같은 것들이 기능명세서 암튼 겜회사 다니면서 많이본 그거

8. 기능명세서는 '무엇을' 만들것인지에 초점을 두고 기재하면 된다.
    → 개발자가 전체 구조/설계를 함께 고려하여 '어떻게'를 구현함

잘 모르면 개발자에게 어느 부분에 대한 명세가 필요한지 물어보면서 작성하는게 좋다. "이렇게 기재했는데 혹시 개발하면서 명세가 더 필요한 부분이 있을까요?

9. 기능명세서는 1) 화면설계서 우측에 작성 2) 별도문서로 작성(Excel)이 있는데, 보통 1)로 많이 쓴다. 개발자가 동시에 보기 쉬우니까 내생각에도 1)이 나을듯

 

 

추가 인사이트? 회고?

전체적으로 모두 다 흥미로웠는데 진짜 너무 어려웠다... 북극성 지표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다른 아티클을 통해서 쉽게 익혔다. 아티클도 여러개를 봐가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추가적으로 찾아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PM업무 GPT 활용 강의 정리

더보기

업무에 지피티 활용하기

  1. 영어 사용
  2. 역할 지정
    예) 너는 유능한 PM이야
  3. 자세한 정보 주기
    예) 20대를 위한 패션 어플을 만드려고 해. 주요 타겟은 패션에 관심은 많지만 패션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자를 위한 앱 아이디어를 제안해줘. 
  4. 한번에 하나의 작업만
    예) 우리 앱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려고 해. 사용자 플로우를 분석해줘
  5. 이어서 세부 질문
    예) 우리 앱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려고 해. 사용자 플로우를 분석해줘
         → 위 내용을 바탕으로 개선점을 찾아줘
  6. 원하는 결과를 명확하게 
    예) 너무 긴 문장은 사용하지 말고, 간단히 요약해줘

 

GPT에게 시키면 생산성이 오를 수 있는 업무

  1. UX 리서치
    1) 사용자 인터뷰 질문지 초안
       → 내가 생각하기에 필요한 질문 골라 쓰기
    2) 사용자 인터뷰 결과 분석
       → 텍스트(빠르게 요약, 정리가능) or 녹음본

  2. 사용자 니즈 파악
    💡페르소나 : 사용자를 깊이 이해, 그들의 필요와 행동에 맞는 서비스를 설계하기 위해 정의
                         고객을 생각할 때 떠올리게 하는 공통의 기준
    1) [페르소나 정의]
    2) [사용자와 가상대화]
       → 원하는 페르소나를 고르고 가상대화
    3) [의견 묻기]
       → 문제 발견 용이

  3. 데이터 분석
    1) [OKR 설정]
        → 실제 데이터나 지표를 기반으로 구체화, 아이데이션 도움
        → 꽤 합리적 도출 / 목표지표, 보조지표 분리해달라고 해도 됨 / 여기서 내가 사용할 지표 결정
     2) [데이터 분석]
         → 엑셀 없이 계산 가능

  4. 요구사항 정의
      1) [요구사항 정의서 초안]
          → 주요기능 참고(물어가며 구체화)
      2) [요구사항 보강하기]
          → 잘 만들어졌는지 크로스체크 / 다른 직무 입장에서 피드백 받을 수 있음

 

챗지피티란? 강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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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 GPT는 모델 이름
  • 멀티 모달(Multimodal) 모델 : 콘텐츠 생성
  • 사람처럼 사고하고 행동하는 기계
  • 많은 데이터를 학습하여 대화형 방식으로 상호작용하는 생성형 AI
  • 언제나 가장 가능성이 젤 높은 텍스트 전달 (100% 정답 x) 
    →  공식자료/신뢰할 수 있는 기관 정보 크로스체크
  • 다수의 경향을 반영하여 출력하기 때문에 편향될 수 있고, 원천차단 불가능

생성형 AI

  • 새로운 그림이나 텍스트 같은거 만들어냄

판별형 AI

  • 이거랑 저거랑 다른지 구분

머신러닝

  • 데이터(사진, 텍스트 등)를 분석해서 패턴, 규칙을 찾아내는 과정

딥러닝

  • 매우 복잡한 패넡 처리

다양한 GPT 활용법

  • 캔버스를 통한 편집과 검토 동시에 사용
  • 프로젝트 관리로 질문 영역 분할
  • 커스텀
    : API연결을 통한 융합 챗봇 (노션, 슬랙 등)
    : 맞춤 설정 가능
  • 심층 리서치
  • 웹사이트를 넣으면 사이트 내용 파악도 가능
  • 일정 예약을 통한 자동 출력도 가능
  • 데스크탑 단축키 alt + space / 맥 option + space 
  • 스크린샷 찍기로 바로 번역 같은거 가능

싱글턴 VS 멀티턴

  • 싱글턴은 한번의 대화를 통해 답변하기 때문에 이전 대화를 기억하지 못하고 단순한 처리를 함
  • 멀티턴은 여러번의 대화를 통해 이전 대화를 기억하여 심층적인 상호작용 가능

→ 결과를 얻어내는 과정에 따라서 프롬프트가 젤 중요함

 

지피티 각 대화방은 세션이라 부름

프롬프트

  • 모호한 표현 사용 X 최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 모호한 프롬프트에 지멋대로 해석해서 답변함
  • 설정, 캐릭터, 시간대 및 공간적 흐름을 일관성있게 유지하는데 한계가 있어 더블체크 필수
  • 통계적 추론 또한 잘못된 숫자 비교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더블체크 필수
  • 이러한 그럴싸한 거짓말 할루시네이션이라 함 
     극복 방법 : 명확하고 구체적인 프롬프트

GPT 잘 쓰기

"넌 [ 뭐하는 애야 ]. [ 이런 일을 ] 해야해. [ 요론식으로 ] 만드는데, [ 이짓만은 하지 말거라 / 이렇게만 해라 ]를 고려해서 만들어줘"

 

  1. 이해하기 쉬운 말로
  2. 구체적인 액션 요청
  3. 복잡하지 않게 
  4. 명확한 요구사항 제공
  5. 복잡한 문제는 단계적으로 
    예) 1) 핵심내용 3문장으로 요약 2)누락 정보 있는지 확인 3) 요약 기반 관련질문 3개 A,B,C 초점 맞춰서 4) 위 질문을 초중고급으로 
    → 내가 이 글을 잘 파악했는지(공부) / 면접 질문 대비 
  6. 문맥 제공 (추가 지식 제공)
    예) 전자상거래에서 제품을 추천하는 시스템/의 정의와 기본 원리를 설명해

  • 제로샷 : 예시 없이 바로 질문
  • 원샷 : 한가지 예시만
  • 퓨샷 : 여러개 예시 제공
  • 생각 사슬(Chain-of-Thought Pronpting) = 띵킹 유도
    : 예시 질문 던짐 → 답변 예시 묘사 → 그럼 ~~~ 라고 했을때 답은 뭐야 띵킹해서 내놔
  • 소크라테스 프롬프트 = 공부용
    : 정답 제공 X 나에게 띵킹할 수 있도록 유도
  • 하이퍼 파라미터 = 톤 제어 / 글쓰기 스타일 제어 등
    : {} 안에 나의 감정상태 / 글쓰는 톤 등을 제약해서 넣어준 채로 출력 요청할 때
  • 제약조건 설정
    예) 프로그래밍 언어 3개만 소개하고(제약1) / 각 언어의 주요 특징을 한 문장씩 요약해줘(제약2)
  • 앞으로 회의록 요약할 때, 다음 형식으로 작성해줘. 와 같이 내가 조건 입력해서 기억해라 하면 기억하고 그렇게 출력함
  • 단축키 설정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 (K: 한국어로 번역 / E: 영어로 번역)

 

 

 

인사이트

1. PM은 PRD라는 ‘글’로 개발을 할 뿐만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글’을 바탕으로 ‘제품의 완성’까지 함께 해나가는 책임자다.

2. 데이터의 구조+언어, AI, 개발 언어를 어느정도는 알아야 실무에서 바로 응용이 가능하다. 책을 많이 읽자. 

3. 사용자 구분은 카테고리, 기능별, 때로는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나눈다. 

 


회고
 - 4L

 

Liked (좋았던 점)

   - PM에 대해 근 2달이 다되가도록 많은 것들을 익혔는데, 강의 마다 나오니까 좋다. 이해가 빠르게 된다. 

Learned (배운 점)

   - 생각보다 PM은 배경지식이 많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공부가 더 많이 필요하다... 

   - PRD로만 업무가 이뤄지는게 아니라 기능, 때에 따라 화면설계서, 기능명세서만 필요할 때가 있다.

Lacked (부족했던 점)

   - GPT가 흥미롭기는 했지만 PM 공부할때만큼 집중이 되지 않았다.. ㅠㅠ 

Longed for (바라는 점)

   - 빨리 GPT 활용 강의 쳐내고 숙제 및 개인 PRD 개선 작업을 할 수 있도록 + 많은 서적을 읽고 습득해 응용 가능하도록

 

  1. [방향성 체크] 프로덕트의 비전을 살핌 
  2. [목표 설정] 회사 비전과 맞는 프로덕트 영역의 목표를 찾기
    예) 검색 홈 → 검색을 통해 구매로 이어지도록 / 검색 효율 ↑, UIUX 개선
  3. 프로덕트 영역 내 "사용자가 했으면 하는 액션" 을 KR로 잡음
  4.  [리서치, 프로덕트 영역 분석]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문제'를 발견 
  5. [문제 정의] '사용자의 불편' 쪼개서 분석, 원인 수색 
  6. [가설수립] '불편'을 해소 방법 찾기 
  7. [검증 수치 정의] 해소 방법의 옳고그름을 판단할 기준 파악  
    예) 주문전환율과 클릭률 살펴보기 등
  8.  [데이터 분석] 가설 검증 
    예) UT, 사용자 인터뷰, 
    퍼널분석, AB TEST 등
  9. [해결방안]
  10. [최종 결과 + 인사이트]

 

서비스 기획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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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정의 단계

발견 문제 현상 발견
진단 현상이 발생한 문제 원인 정의
병명 확정 핵심 문제 정의

💡 문제 현상 발견은 많을수록 좋음

 

문제 발견

비즈니스, 사용자 양쪽에서 봐야 함

 

  • 사용자 피드백 수집 : VOC, 앱 리뷰, 설문조사
  • 유저 테스트(UT) : 조건에 맞는 타겟 설정 후 유저를 앉혀놓고 메뉴 들어가봐라, 홈화면 보여달라 등 테스트
  • 유관부서 인터뷰 : CS팀, 마케팅 팀 등 원하는 사용자를 많이 만나는 유관 부서 팀원과 인터뷰 진행
  • 데이터 분석 : 비정상적 패턴, 예기치 않은 현상 발견
                        (어느날 갑자기 데이터가 심하게 올라갔다던가, 평소의 패턴과 조금 다르거나)
  • 경쟁사 분석 : 경쟁사와 비교를 통한 문제점, 개선점 발견
                        (회사 내 크게 문제가 없더라도 경쟁사가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전략들로 치고올라와 간극이 벌어지는 것도 문제)

 

강남언니가 고객의 문제를 찾는 방법

 

인사이트

1. 문구에 대한 AB TEST가 이뤄지기도 한다.

2. 소셜미디어 VOC를 통한 문제 개선이 때로는 신기능/해외진출의 발판이 되기도 한다. (일본어 번역 기능 추가 → 일본진출)

3. 정성/정량적 방법들은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한계가 있어 상호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함께한 배달의민족 입점 과정 개선기 ㅣ 우아한형제들 기술블로그

 

인사이트

1. 각기 다른 사람들이 데이터, 직접 사용, 유저테스트, 로직분석을 통해 문제 현상을 발견하여도 하나의 문제정의에 도달할 수 있다.

2. 기본값 선정시 무조건 사용빈도를 기준으로 설정하지는 않는다.

3. 사용자 편의성만이 전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외부요인의 개입으로 오히려 하락할 수도 있다.

4. 하기로 결정하고 들어온 사용자들은 편의성이 떨어져도 결국 진행한다. 다만 유저의 부정적인 경험을 줄여 장기적으로는 성공으로 거듭날 수 있을것이다.

5. 사용자 경험을 잘 파악할수록 가치있는 개선이 이루어진다.

 

스포카가 OKR로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인사이트

1. 사용자와 밀접하게 지내는 이해관계자를 통한 자료수집 또한 현상을 발견, 분석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2. 한정된 시간 및 리소스 내 최대한의 효과를 발현하도록 핵심 문제를 정의한다.

3. 모아진 정성/정량적 데이터를 관련 이해관계자와 논의하여 해결방안을 물색한다.

 

문제 정의

  • 문제 현상으로 발생하는 부정적인 영향, 결과를 살핀 후 → 원인 분석을 통한 판단
  • 현상/영향/원인

 

쪼개서 생각

5whys 

  • 5번 왜?라고 묻는 과정
  • 1. 사용자가 글자가 안보인다고 함 --왜?-> 2. 폰트의 컬러가 달라서 --왜?-> 3. 중요도가 높지 않은 내용이라서 · · ·
    와 같이 앞의 문제에 원인이 되는 부분들을 찾아 내려갈 수 있음

로직트리

💡MECE : Mutually Exclusice, Collectively Exhaustive

  •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으로 부터 가지쳐 나가며 해결하는 과정
  • MECE를 반영해서 진행해야 함
  • ME : 요소는 서로 겹치지 않아야 함
            음식 : 중식, 일식 (O)
            음식 : 중식, 중화식 (X)
  • CE: 전체를 포괄해야 함 
           음식 : 중식, 일식, 양식, 한식, 아시안
           중식, 일식만 있으면 음식이라고 할 수 없음 / 모든 카테고리 포함

인사이트

1. 원인은 다양하게 분석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결과에 대한 원인인지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2. Whay, Why, How로 다른 관점에서 문제를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핵심 문제 정의

Impact vs. Effort Matrix

 

  • 임팩트가 크고, 코스트가 적게 듬 - 최우선순위
  • 임팩트가 크고, 코스트가 높게 듬 - 2순위
  • 임팩트가 작고, 코스트가 적게 듬 - 3순위
  • 임팩트가 작고, 코스트가 높게 듬 - 4순위 / 백로그 저장

함께 배달 주문할 때는? 함께주문! (함께주문 오픈 이야기)

 

인사이트

1. PM은 우선순위에 대한 결정이 중요하며, 우선순위는 시기,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 현재 우선순위가 낮은 항목이더라도 백로그에는 존재하고 있고, 때로는 최우선 핵심문제로 부상하기도 한다.

3. 프로덕트 지표를 확인하는 순간부터 그 다음 개선 포인트를 찾는 시작이다.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기 전에 미리 해결방안을 정해두고 시작하면 안됨
 문제 정의 왜곡, 해결방안에 맞는 문제로 오히려 거꾸로 갈 수 있음

사용자 : 글씨가 잘 안보여요

 미리 해결방안을 정해둔 PM : 그럼 글씨크기를 작게 하면 대징!

 문제정의부터 시작하는 PM : 사용자가 시니어인가? 폰트 컬러가 달라서 그런가? 중요하지 않은 메세지 인가? 폰트의 크기가 다른가?

 

 


 

가설수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예상 답안지
따라서 결과가 당연하더라도 실험을 진행해야 함

 

진정한 실험 조직의 탄생 ㅣ 뱅크샐러드

 

인사이트

1. 정확하게 고객 임팩트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실험은 예상이 되는 결과여도 진행을 해야한다.

2. 실험은 고객이 마주하는 변화의 임팩트를 측정하는 과정이다.

3. 실험을 통해 가설이 맞는지 검증 가능하다.

4. 실험을 통한 정량적 결과를 다음 분기 제품 전략에 활용할 수 있다.

해결방안 도출

  • 예상답안지(가설)를 기반으로 한 사고를 바탕으로 함
  •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 우선순위화
  • 임팩트있고, 비용이 적게 드는 것 부터 우선순위 나열 ( Impact vs. Effort Matrix )

 그로스 도메인이 토스를 성장시키는 방법

 

인사이트

1. 여기서 어떻게 더 해?가 아니라, 더 쪼개서 더 정확히 분석하면 모든게 가능하다.

2. 모든 그로스는 정확하고 깊이 있는 사용자 분석에서 시작해야 한다.

3. 아하 모먼트(Aha Moment): 신규 사용자가 서비스나 제품을 처음 이용하며 '아하!' 하고 그 가치를 깊이 깨닫는 마법 같은 순간

4. NAU (New Active User): 신규 활성 사용자

5. EAU (Existing Active User): 기존 활성 사용자

6. RAU (Resurrected Active User): 복귀 활성 사용자

7. 어떻게 전환율을 올릴까보단 어떻게 사람을 설득할까?의 문제를 푼다.

 

가설수립

"만약 ~하면 ~할것이다"
1. 변수와 예상되는 결과 포함
2. 반드시 검증 가능해야

 

  • A/B 테스트 : 둘 중 어느것이 나은지 / 많은 사용자와 기간 필요 / 확실한 정량적 근거
  • 사용자 인터뷰 : 사용자를 대상으로 인터뷰 진행 / 타겟팅 사용자 다수 필요 / 숨겨진 니즈 발견, 새로운 아이디어 
  • 유저 테스트 : 유저 앉혀놓고 행동 분석 / 타겟팅 사용자 선정 필요 / 행동 분석을 통한 개선점 발견
  • 오픈 후 결과 데이터 분석 : 오픈 후 데이터 까봄 / 딥한 상황까지 판단 불가능 / 명확한 결과를 통한 성과 확인
  • MVP 제작 후 테스트 반복 : 작은 기능부터 만들어 테스트 반복 / 빠른 개발, 점진적 기능 개선
  • 리서치 교차검증 : 여러개의 리서치를 통해 공집합을 만듬 / 가설을 뒷받침할 근거가 탄탄해짐
가설의 근거,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액션, 가설 검증하면서 우리가 원하는 목표 지표 검증방법까지 생각해야함
☞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측정 가능한 지표 설정

 

  1. 직접적인 지표 선택
    - ❌ “사용자 경험이 좋아질 것이다”
      ⭕ “구매 전환율이 증가할 것이다”
  2. 상위 목표(OKR)과 연결되어야 의미가 있음
    - 목표, 핵심 문제와 유기성이 있어야 비로소 의미있는 가설이 됨
    - 비즈니스 목표나 사용자 만족도 향상과 연관이 있어야 함
  3. 지표의 맥락 이해
    - 가설 검증을 위해 왜 이런 지표를 설정했는지 맥락을 알고있어야 근거로 뒷받침 가능
    - 증가/감소하는 지표에 대한 해석과 맥락, 배경 분석 필요
  4. 시간 범위를 정함
    - 데이터를 볼 기준이 되는 시간 필요

예시1) "만약 무료 배송 옵션을 제공하면, 구매 전환율이 15% 증가할 것이다"

변수 : 무료 배송 옵션 제공

결과 : 구매 전환율 증가

 

예시2) "만약 배달의민족 액에서 예상 배달 시간을 실시간으로 표시하면, 사용자 만족도가 증가할 것이다."

☞ "배달의민족 앱에 '주문 후 예상 배달 시간'을 실시간으로 표시하면, 사용자 만족도가 높아지고, 주문 취소율이 감소할 것이다."

☞ 검증이 쉬운 정량적인 결과도 함께 포함

 

첫 TV 광고의 성과, 오늘의집은 어떻게 측정하고 분석했을까?

 

인사이트

1.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지표를 구하기 어려운 요소도 다양한 지표를 함께 본다면 해결책이 나온다.

 

가설 검증

⚠️ 가설이 틀리는 경우도 너무너무 많음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실패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 중요함

☞ 이를 통한 추가적인 개선을 통해 점진적으로 발전 시켜나가는 것이 중요

 

 


 

서비스정책

서비스 목적에 부합하면서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으며 법과 운영 현실 모두 고려 리스크를 최소화한 결정
= 좋은 서비스 정책
  • 기둥
  • 규칙, 가이드라인
  • 문제 해결의 기준점

 

 

회원가입 정책

  • 연령제한
     "만 14세 이상만 가입 가능"
    "19세 이상만 성인 콘텐츠 이용 가능"
     법률 준수 / 청소년 보호법
  • 지역제한 
    "이 콘텐츠는 해당 국가에서 볼 수 없습니다."
     저작권, 각국의 법령 준수
  • 이용자격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 가능"
     구) 티스토리

 

서비스 운영 정책

  • 콘텐츠 가이드라인 (건강한 커뮤니티 유지, 사용자 간 분쟁 예방)
    "욕설, 비방, 음란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 정책 
    "무단 복제 시 법적 책임이 따릅니다"
    → 창작자 권리 보호, 불법 콘텐츠 차단
  • 금지 행위 및 제재
    "부정 이용시 계정 정지 또는 영구 제재"
     악성 사용자 방지
  • 동시 접속 제한
    "한 계정당 2개 기기만 동시 이용 가능"
     계정 공유 방지, 수익 보호

 

결제 정책

  • 배송/반품/환불 
    "5만원 이상 무료배송, 7일 이후로는 단순 변심 반품 불가"
    → 소비자 불만 예방, 무분별한 반품 방지
  • 결제
    "동일한 결제 수단으로만 환불 제공"
    → 사용자에게 예측 가능한 경험 제공

 

개인보호 정책

개인정보 처리 방침

 

  1. 정책은 회사 서비스가 지향하는 가치(방향성) 제시
  2. 정책으로인해 서비스 전체에 일관된 경험 제공(UX) -> 결과 예측 가능
  3. 정책이 있음으로서 공정한 기준을 확보하여 문제(리스크)발생시 신속하고 일관된 대응 가능 (악성유저 대비)
  4.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체계적으로 반영하여 리스크를 발생하지 않게 방지
  5. 개발과 운영이 가능한 수준의 정책을 설정해야 함
  6. 누구나 이해 가능한 정책을 세워야함
  7. 일관성 있으며 예외가 없는 정책이 필요함

 

서비스 정책 기획 과정 Why What How

💡다른 서비스 정책 참고하는게 가장 쉬움
기획해야하는 것과 동일한 서비스, 도메인을 참고하며 하나하나뜯어보면 만들기 쉬움

 

 

STEP 1. Why? 정책 목적 정리

  • 무엇을 해결하기 위한 것인지, 왜 필요한지
  • 구체적일수록 좋음

 

STEP 2. What? 정책 고려 요소 정리

 

[외부-필수]

  • 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전자상거래법 등)
  • OS/플랫폼 정책 (애플 로그인 필수, 구글 심사 기준)
  • SNS 연동기준 (카카오/네이버/애플 제공 정보 범위)

[내부-상황에따라]

  • 기존서비스 정책과의 충돌 여부
  • 리스크 요소(보안, 악용, 비용)
  • 비즈니스 모델 연계 여부(탈퇴시 구독처리)

 

STEP 3. How 정책 구조 설계

구조화 → 항목별 기능정리
  • 회원가입
    : 이메일 vs sns / 정보 수집 범위
  • 탈퇴
    : 바로 탈퇴 가능 여부, 정보 삭제 시점
  • 게시물 처리
    : 탈퇴 후 유지 or 삭제
  • 구독상태
    : 탈퇴 전 해지 필요? 자동 해지?

 

STEP 4. 정책 문서

  • 제목, 목적, 적용 범위, 상세 정책, 예외 처리 등 포함

 

STEP 5. 내부 공유 및 피드백

  • 법적 리스크, 운영상 문제 점검
  • 이슈 발생 가능성 팀별 의견 수렴
  • CS / 개발 / 법무 / 마케팅

 

STEP 6. 정책 공지 및 사용자 안내

  • 사용자에게 투명하게 알림 (약관/공지/팝업/이메일 등)
  • 특히 기존정책 변경사항은 꼭 사전 고지

 

STEP 7. 정책 반영 및 운영 점검

배포 및 운영 

 


 

와이어 프레임을 그리는 이유

  • 기획 구체화 
    UX흐름, 백엔드 구조, API조건, 데이터 흐름까지 고려하게 됨
  • 팀 커뮤니케이션 도구
    "왜 이렇게 했음?"
    "유저 행동에 이 정보 흐름이 필요함 ㅇㅇ"

주의점?

  • 정보의 구조, 흐름이 중요
  • 빨리 그리고 보면서 고치기가 중요
  • 기능 나열x 설계를 해라 (기획의도 중요)
    "이 기능은 왜 여기 있지?", "유저는 언제 이걸 써?" 자기 물음 반복

 

1. 화면 목적 정의

  • 사용자가 했으면 좋겠는 목표 행동 정의
    • 홈 : "살만한 옷 있나?" → 상품 탐색
    • 상품 상세 : "이 옷 구매할까?"  구매 결정
    • 검색 : "괜찮은 원피스가 있을까?"  상품 탐색
    • 장바구니 : "장바구니 담은 상품을 결제할까?"  결제 전환
  • 목표 행동과 목표행동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떠올리면 해결이 쉬움 (장애물제거)
    • 회원가입 : "회원가입 과정 단계가 너무 긴가?"  간편 로그인
    • 검색 : "원하는 검색어를 떠올리기 어려운가?"  추천 검색어

2. 관련있는 정보 묶고, 우선순위에 따라 배치

  • 예시) 상품 상세
    1. 시선 유도: 이미지 & 상품명
    2. 결정 정보: 가격, 배송, 할인 정보
    3. 신뢰 형성: 후기 요약, 별점
    4. 행동 유도: 구매 or 장바구니 버튼
    → 이런 순서로 배치해야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구매함

⚠️유저는 가만히 있지 않음!

씨띵고 : 보고 -> 생각하고(판단) -> 움직임(행동) 순서로 설계

결제 완료 안내 페이지
🏃 목표 행동:"결제가 완료되었음을 안내한다"

      1. 유저 플로우를 생각하지 않은 경우 → 결제 완료 페이지만 보여주면 될듯 ㅎㅎ
      2. 유저 플로우를 생각한 경우 ↓ 결제 화면에 필요한 정보들 구성

 

3. 레이아웃 설계

상품정보를 보고 나면 → 구매할까? 생각이 듬

위와 같은 사용자의 띵킹 위주로 움직여야 함

  • 모바일 위 → 아래
  • PC 왼쪽 → 오른쪽
  • 손가락 도달범위(엄지) + 입력최소화
    ⚠️단, 클릭/입력은 사용자가 잘못 누를 경우도 생각해야 함

 

4. 다양한 케이스를 고려해야 함

  • 예외 케이스에 대한 정책 먼저 설정 → 와이어프레임을 그림

 

 

 

숙제 (프로덕트 설정, OKR설정)

더보기

 

  1. 내가 설정한 프로덕트
    • 번개장터
  2. 프로덕트의 비전
    • ‘세상 모든 물건에 가치를, 소비를 지속 가능하게’
  3. 내가 담당하는 기능
    • 홈피드 ‘오늘의 추천상품’ 사용자 탐색 경험 최적화
  4. 해당 기능의 OKR (목표, 핵심 지표)
    • Objective: 홈피드 ‘오늘의 추천상품’에서 사용자의 탐색 경험을 개선한다.
    • KR1: 홈피드 ‘오늘의 추천상품’ 내 구매전환율 기존 대비 10% 증가
    • KR2: 홈피드 ‘오늘의 추천상품’ 영역 진입 후 2분 이내 기존 대비 이탈률 15% 감소

 

기술블로그 탐방

더보기

5년 동안 못 푼 배민 다국어 숙제, AI와 함께 한 달 만에 끝내기

굉장히 재밌는 글이다. 두바이 쫀득 쿠키 하나만으로 웃으면서 재밌게 읽음

인사이트

1. 두바이 쫀득 쿠키를 어떻게 번역할 것인가(ㅋㅋㅋㅋㅋ) → 시대는 빠르게 변한다. 아무리 당시에 해결하지 못한 문제라 하더라도 백로그에 남겨놓고 언젠가는 성공할 그날을 위해 계속 트라이 하면서 다양한 해결방법을 시도한다면 이루어진다. 

2. 공감은 설득이 아니라 실행 결과로 만든다.

 

가정의 달 이벤트가 쏘아올린 배민선물하기 대란.ssul

인사이트

1. 확실한 안내가 없으면 VOC 폭격을 맞을 수 있다. ㅠㅠ + 엣지 케이스는 생각보다 많다. 리스크 대비를 잘 해야한다.

 

웹툰도 같이 봐요: 만화경 구름톡

인사이트

1. 결정된 안건이 사용성 테스트를 통해 방향이 틀릴 경우도 있다. 빠르게 실패하고 빠르게 다시 도전하는 방식으로 점진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콘텐츠 브로드캐스팅이 가능한 CMS 만들기: 배민외식업광장 슬롯화

인사이트

1.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생각을 맞춰 일하고, 동일한 언어로 소통하여야 한다.

2.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항상 크로스체킹을 해야한다.

3.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곧 개선, 개발로 이어진다.

 

뭐 이런 것도 다 픽업 되나요? (배민스토어 픽업 고객 서비스편)

인사이트

1. 프로덕트는 회사의 비전을 기준으로 발전한다.

2. 프로덕트의 개선은 사용자 측면과 비즈니스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한다.

3. PM은 다양한 관점에서 다각도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4. 고객의 가치와 기획/개발 난이도, 추후 확장성까지 고려해서 기능을 고민해야한다.

5. 설득은 논리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채택 되지 않았다면 왜 그렇게 결정되었는지 사유를 적어두는 것도 도움이 됨

6.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 흐름을 따라가면 놓친 부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

7. 새로운 개념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달되어야 한다.

8. 스크럼을 통해 대응, 대비책을 준비할 수 있어 중요하다.

9. 결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회고를 통해 다음을 대비해야 한다. 

 

 

인사이트

1. 사용자 경험을 잘 파악할수록 가치있는 개선이 이루어진다.

2. 어떻게 전환율을 올릴까보단 어떻게 사람을 설득할까?의 문제를 푼다.

3.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지표를 구하기 어려운 요소도 다양한 지표를 함께 본다면 해결책이 나온다.


회고
 - 4L

 

Liked (좋았던 점)

   - 오늘도 새로운 용어를 엄청 알게됐다...

   - 강의를 무작정 전부 흡수하는게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적고 내 방식대로 이해하려고 애썼는데, 생각보다 바꾼 방법이 효율적인 것 같아서 맘에듬... 장기적으로도 좋았으면 좋겠다. 강의 많이 들어서 넘무 뿌듯합니다. 

Learned (배운 점)

   - 아직은 어려웠던 문제정의~해결방법까지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 정책수립이란 대체 무엇인가 어떻게 하는것인가 몰랐는데 자세히 알 수 있게 됐다.

Lacked (부족했던 점)

   - 아직도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그렇게 뾰족하진 않은 것 같다. 숙제라고 적힌 저거만해도 정말 수도없이 많이 생각했다...

Longed for (바라는 점)

   - 케이스 스터디와 이번 숙제를 하면서 하고싶은 도메인이나 관심있는 도메인이 확실히 생겼으면 좋겠다. 

 

아티클카타

: 나 역시 개발자한테 "안됩니다."라고 들은 적이 많아서 이 아티클이 바로 눈에 들어왔다. "개발자는 왜 맨날 안되냐고 하는거냐" 라고 개발자 친구에게 물어봤을 때, 정말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다. 라는 답을 들었었는데, 그 이유를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더보기

 

1. 아티클 정보

2.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 같은 목표를 공유한다면 목적을 향해 걷는 과정이란 것을 상호 이해할 수 있다.
      • 안된다의 의미는 무작정 ‘싫어’가 아니라 ‘어떠한 문제가 있어서’이다.
    • 원만한 소통을 위해 어느정도 디자인·개발 언어 및 구조·과정의 이해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나(기획자)또한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다.
    • 방향성에 맞는 서비스와 기준을 세워 모든 이해관계자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것이 기획자의 일
  • 핵심 키워드 : 개발 언어·구조·과정이해, (상대방의 언어로) 기술적 소통, 유연한 사고방식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 서비스 운용의 관점이 다르거나 어떠한 문제로 부딪혀 부정적인 생각을 내비치는 것일 수도 있음 (귀찮아서가 아니었어?!)
    • 타이틀에 내용을 함축적이지만 자세하게 작성하면 빠른 소통 가능 예) 문서제목(신규): 2022/10/31_A몰_상품 검색 신규 기획 설계서_v1.0 →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진짜" 안읽고 들어옴 ㅎㅎ ㅋㅋㅋ 공감함…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 POC(Product of Concept) : 개념 증명, 특정 방식, 아이디어를 실현하여 요구사항에 대한 타당성을 증명
    • IA(Information Architecture, 정보 구조도) : '서비스의 목차이자 뼈대’ , 방대한 콘텐츠와 기능을 계층적이고 체계적으로 분류 및 정리한 문서
    • MECE: 맥킨지에서 개발한 기법, 목록화된 기능들을 유사한 성질끼리 묶어주는 역할
    • 하이라키: 부모-자식 관계 등 상하 위계 구조, 계층 구조화의 일환으로 IA에 Depth(Level)로 같이 기획
    • MECE와 하이라키 기법을 이용해 유사한 기능을 모아둠과 동시에 세부적인 기능을 기획에 맞춰 IA를 짜서 방향성을 맞춘다.
    • 설계서 구성 : 타이틀(기능 소개) → 목차, 버전 이력 관리(히스토리 공유) → 설계목적 및 기대효과(기획배경 및 목적 공유) → 정책 및 프로세스 정의(범위 공유) → UI 설계 방향

4.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 안된다에 쫄지 말자. 안되는데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한 후 유연하게 긁어주면 해결된다.

추가 인사이트

개발쪽에 대한 언어와 로직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개발자가 장황한 설명을 해줘도 대화가 안통할 것이기에 가능/불가능으로 말하는 쪽이 많다. 모르는 부분은 설명해달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현 시점에서의 최선의 방향 분석과 우선순위 배정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PM이 해야될 일이다. 

 

서비스기획 입문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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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정의를 잘 하는 방법?

  1. [사냥놀이] 고객의 니즈 / 시장 상황 / 당면한 목표 / 서비스의 장 단점 파악 (본질 이해)
  2. [초밥뇌] 논리적 사고 (방향 제시)
  3. [냥냥펀치] 실무사례 간접 경험 (직관 ↑)

문제와 문제 정의란?

  • 현재(AS IS)와 바람직한 상태(TO BE)간의 간극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
  • "어떤 것이 잘못되었는지" "어떤 새로운 기회가 있는지" "무엇이 개선되어야 하는지"
  • 아주아주 디테일하고 - 대범하게 - 공감과 동기부여를 - 개연성 있게

Engagement(관심, 적극 상호작용)와 Evangelist(전파, 팬만들기)가 가장 중요

 

문제정의를 해결하는 과정

"목표수립 - 문제정의 - 가설수립&검증" 

 

[목표수립]

  • 해결하고자하는 문제의 상위 비전과 목표 정의
  • 사용자+비즈니스 관점 달성 핵심지표 선정

[문제 정의]

  • 수많은 문제 중 해결해야 하는 핵심문제 정의
  • 문제의 핵심 원인 분석

[가설 수립&검증]

  • 문제 해결을 위한 검증 가능한 가설 빌딩
  • 가설 검증을 위한 액션(기능 개발, 실험 등) 실행
  • 결과 데이터 분석 → 가설 검증&개선 반복(Interaction)
예시
STEP1. 문제 확인 : 왜 사용자는 이렇게 생각할까?
STEP2. 가설 도출 : 문제의 원인은 이거였구나
STEP3. 가설 검증 : 이 방법을 시도해보고 결과가 달라지는지 확인하자
STEP4. 개선안 적용 : 좋은 결과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전달하자
'부름' 서비스 개선에서 얻은 인사이트
1. 사용자의 목소리는 생각의 전환점 이탈할까? 왜 쓰는걸까?
2. AB TEST 후 바로 적용이 아니라 점진적 타겟 확장이 필요함
3. 쉽게 해결할까 x 지속 가능한 "무엇을 해결할까?"가 중심
4. Funnel 데이터 집계, AB TEST 등을 비교근거로 가설검증에 사용하면 큰 도움이 됨

왜 '목표수립 - 문제정의 - 가설 수립&검증'의 프레임 워크가 필요한가?

1. 애자일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방식' 과 일치
    → 실험과 반복을 통한 빠른 실패, 성공 확률이 높은 쪽으로 턴 가능

2.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으로 성공 확률↑

    → 객관적인 의사결정, 논리적인 사고

 

프로덕트 비전

프로덕트가 장기적으로 어떤 모습이 되기를 원하는지에 대한 큰 그림
"궁극적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

 

프로덕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서비스가 나아가는 방향이 변경되므로 해당 비전을 따라 앱 화면, UX 등 전체적인 흐름이 바뀌고,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기도 함

 

목표수립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프로덕트 비전 = 나침반 = 장기적 방향 제시


OKR(Objective Key Results) : 목표와 핵심 결과

  • 목표(도달하고 싶은 상태)를 설정하고, 그 핵심 결과(목표에 얼마나 달성되었는지 측정)를 측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목표설정 프레임워크
  • 빠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해 사용
  • 팀리더, PM이 함께 설정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 핵심 성과 지표

  • 조직, 팀, 개인이 설정한 목표에 대한 달성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정량/정성적 지표
  • 목표와 관련된 성과를 추적하고 진행상황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도구로 활용
  • 구체적인 수치를 누가 정하느냐 회사/팀마다 다름
    - 상위 경영진 + PM / 설정되서 내려옴 / PM이 설정 / 팀 내 합의

OKR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성과지표로 KPI가 사용됨

  • OKR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조직과 팀원이 한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세운 도전적 목표
  • KPI는 비즈니스 전반의 성공을 측정하기 위한 지표
  • KR과의 차이
    • 정해진 기간 내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목표 달성 수치
    • 이번 분기에 우리가 무엇을 바꿔서 이 수치를 움직일 것인가?
    • 이번 전략이 끝나면 중요도 낮아짐 / 이번 분기에 싸우겠다고 정한 숫자
  • KPI가 있어도 KR이 있어야 함
항목 OKR (목표 및 핵심 결과) KPI (핵심 성과 지표)
초점 "무엇을 달성할 것인가"에 초점 "어떻게 성과를 측정할 것인가"에 초점
구성요소 목표(Objective)와 핵심 결과(Key Results) 주로 정량적인 성과 지표로 구성
범위와 기간 주로 단기적 (분기별 또는 연간 목표 설정) 지속적인 추적 (일상적 성과 측정 및 관리)
달성 기준 60~70% 정도면 성공이라 봄 가능하면 달성하면 좋다
목표설정 기준 도전적인 목표 훨씬 더 달성 가능해야 하는 목표

 

목표 수립 과정

PM은 프로젝트 혹은 과제의 목표가 이 비전, OKR, KPI에 기여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이에 따라 목표를 상세하게 세움
  • PM은 목표 빌딩시 사용자 가치와 비즈니스 가치의 균형을 잘 맞추어야 함
  • 둘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모두에게 가치 제공 가능한 방향의 전략을 세움

 

인사이트

1. '아, 안돼요' X '(이유가 있어서) 안돼요.' O 를 알아듣기 위해 개발 구조, 언어를 소통 가능한 정도로는 아는 것이 중요하다.

2. PM은 사용자 가치 + 비즈니스 가치의 균형을 찾아 밸런스를 맞추는 목표를 수립해야 함

3. OKR과 KPI는 다르다. KPI의 명확한 수치가 있으면 KR이라 할 수 있고, KR은 Objective의 핵심 결과(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지표)이다.


회고
 - 4L

 

Liked (좋았던 점)

   - 개발자는 왜 맨날 안된다고 할까 궁금했는데, 그 이유를 알게되서 궁금증이 해소되었다. 만년의문이었음.

   - 새로운 용어를 많이 알게 됐다... 

Learned (배운 점)

   - 목표를 수립할 때부터 PM은 명확하고 확실한 기준을 세우고, 사용자와 비즈니스 가치를 밸런스 있게 정해야 한다.

Lacked (부족했던 점)

   - 기술블로그를 전부 읽었지만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술술 읽히지 않는다. 공부를 좀 더 많이 해야될 것 같다. KPI도 처음에는 외우는게 그렇게 힘들었는데, 자연스럽게 익었던 것처럼 익숙해질 만큼 더 많이 봐야할 것 같다.

Longed for (바라는 점)

   - 내일은 조금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학습을 게을리하지 말 것

 

 

팀 프로젝트 결과물 ' SaaS B2B 직무 스터디 '

📌  저희 팀은 B2B 관점에서 PM의 업무를 알아보기 위해 스터디로 SaaS 도메인에 대한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 스터디의 개요와 목적

  • B2B 관점에서 엔터프라이즈 SaaS PM의 역할에 대한 이해
  • JD 분석 → 서비스 분석 → 문제정의 및 해결방안 도출을 통한 직무 중심의 흐름 분석

🔍 진행 기준 및 유의한 부분

1. B2B PM에 대한 JD가 구체적으로 정의되어 있는가?
2. 선택한 엔터프라이즈 SaaS 서비스에서 PM의 역할이 명확히 드러나는가?
3. 이에 대한 근거를 찾고, 올바른 문제정의와 해결방안을 제시 했는가?

 

 

 

 

 

🎯선택한 도메인을 통해

  • SaaS 및 엔터프라이즈 SaaS의 구조와 특징 정리
  • JD분석과필요 역량을 시각화하여 PM이 가져야할 역량과 역할을 명확히 구분
  • B2C와의 차이를 통해 B2B의 핵심(조직 단위 사용자, 워크플로우 중심)을 설명

 B2B 도메인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목차를 구성했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서비스 직무 스터디를 하고 있는 팀들이 실제로 사용중인 노션과 슬랙입니다.

이는 청자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으며, 공감 가능한 정보 제공이 가능하기에 이 둘을 대표적인 엔터프라이즈 SaaS - 협업/생산성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다수의 기업에서 해당 서비스를 사용중인 사례를 리서치를 통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노션의 사용자 여정을 노션에 대한 인지 → 활용 → 확장을 하며 나타날 수 있는 특징들과 함께 묶어 시각화 하고, 페르소나를 통해 공감 가능한 페인포인트를 제공했습니다.


청자 스스로가 경험한 페인포인트를 바탕으로 한다면 다소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SaaS에 대한 이해도가 상승할 것을 기대하여 구성했습니다.

 

👉 실제로도 리서치를 통해 초기 구조 설계가 어렵고 페이지 연결이 복잡하여 조작이 서툰 초보자들의 경우 탐색 피로가 증가한다는 이슈 도출 할 수 있었으며, 높은 자유도가 초기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는 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 자유도의 피로, 낮은 직관성
(레딧 / 댓글 50개중 48% 이상 셋업과정에서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반응 발견)

 

 

 

 

 

 


노션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페인포인트들을 PM은 사용자의 관점에서 페인포인트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하며, 비즈니스 관점에 대한 시각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지표(데이터)를 통한 관점에서 PM은 다양한 기능에 대해 분석하고 제안할 수 있습니다. 

높은 자유도로 인한 초기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며 구조설계 및 정보 탐색이 어렵다는 리뷰를 리서치를 통해 다수 발견할 수 있었기에 PM은 온보딩 프로세스의 단순화 및 가이드 강화와 직무별 템플릿 및 구조설계에 대한 가이드 등 사용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해결방안을 제시 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관점에서는 엔터프라이즈 SaaS가 중요시 하는 협업 지연이 발생하는 등과 같은 워크플로우적 문제가 발생하면 안되므로, 탐색 UX 개선 및 검색 기능 고도화 등에 대해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관점 : 온보딩 비용, 협업 복잡화
(레딧 / 50개의 댓글 중 52%가 팀 단위 사용시 구조 공유 및 권한 설정 과정에서 높은 학습 비용과 협업 복잡화 언급)
지표 관점 : 로딩 지연, 검색 실패
(레딧 / 50개의 댓글 중 40% 이상 데이터 규모 증가 이후 로딩 지연과 검색 실패 경험 언급)

 

👉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PM은 복잡한 정보 구조로 인한 탐색 피로라는 문제를 정의하고, 각 부문에 해당하는 해결방안을 제안함으로서 해결해나갈 수 있습니다.

 

 

 


슬랙 또한 사용자 여정을 노션에 대한 인지부터 활용, 확장 및 유지 확산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특징들과 함께 묶어 시각화 하고, 리서치를 통해 실제로 슬랙을 사용하는 사용자이면서, 직원에게 배포하는 배포자 입장도 될 수 있는 관리직을 사용자로 설정하여 페르소나를 통해 비즈니스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페인포인트를 제공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SaaS는 B2B 구매 의사결정자와 실제 사용자의 분리가 핵심입니다. 저희조는 박관리씨와 같은 사용자를 페르소나로 설정함으로써 B2B SaaS에서 이루어지는 고객사에 대한 정의를 이해하기 쉽게 제공하고, 이를 통한 엔터프라이즈 SaaS의 협업구조 이해도가 상승할 것을 기대하여 구성했습니다.

 

👉 실제로도 Slack 기반 커뮤니케이션시 채널과 메세지가 증가함에 따라 의사결정 내용을 다시 찾기 어렵다는 이슈를 리서치를 통해 다수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검색시 연관성 없는 결과 노출 / 오래된 메세지부터 노출 / 필터링을 제대로 설정했음에도 결과가 나오지 않음
(레딧 / 사용자 리뷰 데이터 73개 분석시 약 20개(27%정도)로 언급)

 

 

슬랙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페인포인트들을 PM은 조직관점의 사용자에서 페인포인트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하며, 비즈니스 관점에 대한 시각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데이터를 통한 관점에서 PM은 워크플로우 개선(조직 생산성 증가)을 위한 기능을 분석하고 제안할 수 있습니다. 

채널/메시지 증가로 의사결정 맥락 추적 어렵다 이슈를 리서치를 통해 다수 발견할 수 있었고, PM은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해 흩어진 의사 결정 맥락 재탐색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AI 기능의 강화, 검색 기능의 고도화 등 신규 기능 제안 및 개선을 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관점에서는 엔터프라이즈 SaaS가 중요시 하는 업무 효율의 증진을 개선하기 위해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PM은 정보 축적을 통한 재사용되지 못하는 문제를 검색기능 강화라는 해결방안을 제안함으로서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 스터디를 통한 인사이트/ 회고

 

이번 엔터프라이즈 SaaS 직무 스터디를 통해 B2B SaaS의 핵심은 신규 기능 개발보다 조직의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는 데 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조직 단위의 사용 구조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며, PM은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관점을 동시에 바라봐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다만 분석 과정에서 데이터 기반 근거가 부족했고, 문제 정의가 다소 추상적이어서 페인포인트를 충분히 구체화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개인 사용자뿐 아니라 조직 단위의 VOC와 리텐션 지표 분석을 강화하고, 실제 개선 사례를 폭넓게 참고하여 보다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할 수 있도록 보완해 나가고자 합니다.

 

 

 

튜터님 피드백

 

[장점]
1. 낯선 도메인을 이해하기 쉽게 발표하였으며, 계약 구조와 B2B/B2C PM 비교를 통해 비즈니스 구조 차이를 잘 설명함
2. 문제 정의를 사용자·비즈니스·지표 관점으로 나눈 점이 좋았음
3. 단순 현상 설명이 아니라 지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연결한 점이 PM다운 접근
4. 자료 출처를 표기하려는 노력 + 인사이트 회고를 잘 정리해 학습 과정 자체를 중요하게 다룸

[단점]
1. 구두로 근거를 설명하였으나, 발표 자료에도 정량·정성 데이터 근거가 함께 제시되었으면
    = 근거 기반으로 말하는 연습 필요
2. 해결방안과 지표를 명확히 연결하는 노력 필요
3. 구매 의사결정자 관점도 함께 고려하면 좋을 것 같음
4. 문자 줄이기 + 핵심 문장 볼드처리 등 가독성 고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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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피드백 주신 점

 

1) SaaS를 단순 구독형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기업 업무 흐름을 기반으로 운영 효율을 높이는 서비스로 이해한 점

2) B2C와 B2B PM의 차이를 비교, B2B SaaS에서는 개인 사용자의 UX + 조직 단위의 도입, 권한 관리, 협업 구조, 보안, 장기 계약 유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짚은 부분

3) Notion과 Slack을 각각 분석하면서 온보딩, 탐색, 정보 구조, 검색, 협업 흐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사용자 관점·비즈니스 관점·데이터 관점으로 나누어 본 점

 

조금 더 보완하면 좋을 점!

1) 문제 정의와 해결 방향은 좋았지만, 해결안이 실제 SaaS PM이 보는 지표와 조금 더 연결되면

    예) Notion의 “초기 구조 설계 어려움”이나 Slack의 “정보가 축적되지만 재사용되지 못하는 문제”를 제시했다면, 온보딩 완료율, 첫 워크스페이스 생성률, 검색 성공률, 활성 사용자 수, 팀 단위 리텐션, 유료 전환율 같은 지표로 어떻게 검증할 수 있을지 함께 제시하면 더 설득력

2) B2B SaaS는 사용자가 개인이 아니라 조직이기 때문에, 기능 개선뿐 아니라 관리자 권한, 보안, 교육/온보딩, 고객사 내부 확산, 도입 후 정착률까지 함께 고려

 

회고 (KPT)
현재 만족하고 있는 부분 / 불편하게 느낀 혹은 아쉬운 부분 / 문제에 대한 해결책
더보기

 

😊 Keep

  1. SaaS란 잘 모르는 도메인을 처음부터 집요하게 조사해서 결국 무엇인지 알아내고 청중에게 전달한 것!
  2. 완벽하진 않지만 왜 이 서비스를 분석해야 하는지 + 수치화된 명확한 근거를 리서치를 통해 제시하려함

🤔 Problem

  1. 페인포인트, 문제정의, 해결방안의 연결과 꼼꼼한 접근
  2. 너무나도 긴 회의시간으로 허비해버린 시간이 많은 것 같음

😎 Try

  1. 회의 방식 개선
    : 각각 발화 타임을 타임리밋을 가지고 얘기한다던가(대신 전원 발언), 한~두문장으로 정리해서 의견을 제시한다던가 명확한 방향 수립이 필요
  2. 문제정의를 구체적인 한 문장으로 디테일하게 분석하는 연습

 


 

AI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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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과제

AI로 인한 저작권 침해 문제 사례

 

- 그림 관련 저작권 침해 문제

  : 전에 몸을 담고 있던 업계에서 늘 나왔던 말이 AI 그림에 대한 학습이 기존 아티스트들의 그림들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학습되고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저작권에 대한 의식이 부족한 사람들까지도 AI에 뛰어들다보니 AI가 고도화됨에 따라 그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AI를 통한 그림의 발전이 타 직군들에게는 좋겠지만 직접적으로 그림으로 먹고 사는 아티스트들한테는 무엇보다도 치명적인 요소중의 하나로 자리매김 하고 있음 또한 분명합니다. 그림쪽에서는 AI가 학습할 수 없게 막는 다양한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음에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AI학습에 열려있는 사람들의 그림만을 학습할 수 있도록(있을까 싶지만..ㅎㅎ) 저작물에 대한 인식부터 달라져야하며, 강의에서 말한 것과 같이 아티스트의 작업물을 AI학습에 이용해도 되냐는 질문을 당연하게 먼저 물어보는 사회적인 구조가 만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법으로 자신의 그림을 보호할 수 있는 어떤 조취 자체가 법적으로도 없는 것 같아서 많은 아티스트들이 AI에서 거리를 두는게 아니라 거의 혐오하는 수준까지 가게 된 실상입니다. 이는 분명 AI에서 빠트릴 수 없는 문제이며, 해결책을 심도있게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 또한 당장 이 부분은 뚜렷한 해결책을 발견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AI를 학습시키고 연구해가는 사람들이 많은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사이트

 1. 문제점에 대해 다가가는 방식의 변화

     - 사용자 + 니즈 + 목표 / 사용자의 행동 + 문제점 + 우리에게 끼치는 비즈니스적 영향 + 개선해야 하는 이유 등 문제정의를 구체적인 한 문장으로 디테일하게 늘려 분석하는 연습

2. 해결방안과 지표를 명확히 연결하면 탄탄해진다.


회고
 - 4L

 

Liked (좋았던 점)

   - 힘들었던 시간도 좋았던 시간도 많았지만 B2B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SaaS라는 도메인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설명해줄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을 배운 것 같아 기분이 좋다.

Learned (배운 점)

   - 문제 정의는 이렇게 디테일해도 될까? 싶을 정도로 디테일하게!

Lacked (부족했던 점)

   - 같은 피드백을 매번 받는 것 같다... 좀 더 심도있게 봐야해...

Longed for (바라는 점)

   - 다음번에는 좀 더 수치와 해결방안을 이어서 제안하고, 어떤 페인포인트로 인해 우리에게 문제가 발생하고 그 문제로 인해 비즈니스 적인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 지표가 무엇인지 등 집요한 사람이 되었으면

 

팀 활동 발표 준비 + PPT 수정

 

기존에 논의했던 PPT를 바탕으로 팀 활동 발표를 준비했다. 전체적인 구성은 잘 되어 있다는 피드백을 받았으나, 실제 리서치 결과가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아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들었다. 특히 JD 분석 부분에 채용공고 사례를 함께 첨부하면 훨씬 근거 있는 문서가 될 것 같다는 조언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문서의 구조 자체는 괜찮았지만, 근거가 다소 약했던 점이 아쉬웠다. 다음 작업부터는 처음 기획 단계부터 더 구체적이고 뾰족한 관점으로 접근해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PPT는 다음주 발표와 함께 정리 예정!

 

AI 학습

 

Q. 오늘 배운 프롬프트 기법들의 에시들을 내 직무 관련 업무와 연관지어 TIL에 작성해보라

더보기

Q : 서비스 소개 이미지 AI 이미지 학습, 문제정의 팁 → Few-Shot Prompting


A : 

입력: 페인포인트를 통한 문제정의 팁

출력:
페인포인트를 기반으로 문제를 정의할 때는 단순한 불편함이 아니라, 사용자의 행동 변화나 이탈로 이어지는 지점을 중심으로 구조화해야 한다. 또한 해당 문제가 사용자 경험뿐 아니라 비즈니스 지표(전환율, 재구매율, 체류시간 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결해 설명하면 문제 정의의 설득력이 높아진다.

 

Q :  페인포인트와 문제정의 차이점 → Zero- Shot Prompting


A :
 

페인포인트는 사용자가 겪는 구체적인 불편이나 어려움이고, 문제정의는 그 불편이 왜 발생하며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 구조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Q. 페인포인트를 통해 문제정의를 해나간다면 단계별로 어떻게 해야하는가?  Chain-of-Thought Prompting(생각의 사슬, COT)

 

1. 현상 수집 단계 "무엇이 불편한가?

  • 사용자 인터뷰, 리뷰, VOC, 로그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말하는 불편 수집
  • 해석x 최대한 사용자 언어 그대로 기록

→ 추측하지 말고 관찰

 

2. 맥락 파악 단계 "왜 그 상황에서 발생하는가?"

  • 그 불편이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사용자에게 나타나는지 정리
  • 사용자의 행동 흐름(유입 →탐색 →결제) 안에서 위치 찾기

→ 단순 불편이 아니라 '경험 흐름 속 위치'를 보기

 

3. 영향 분석 단계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는가?"

  • 그 페인포인트 때문에
    → 이탈이 발생하는가?
    → 전환이 줄어드는가?
    → 재사용이 감소하는가?
  • 사용자 영향과 동시에 비즈니스 지표에 미치는 영향 연결

→ 사용자 문제를 회사 문제로 번역

 

4. 원인 구조화 단계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 겉으로 드러난 불편과 실제 원인 구분
  • 5 Why 방식 등으로 계속 질문
    → 왜 불편한가?
    → 왜 그런 구조가 되었는가?
    → 왜 사용자는 다른 선택을 하는가?

→ 증상과 원인을 분리

 

5. 문제 정의 문장화 단계 "그래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좋은 문제정의의 구조
[특정 사용자]가 [특정 상황]에서 [핵심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행동 변화/비즈니스 영향]이 발생하고 있다.

 

  • 이렇게 정리하면 모호한 불편 → 해결 가능한 문제로 전환됨
페인포인트 → 맥락 파악 → 영향 분석 → 원인 구조화 → 문제 정의
“사용자의 말”을 “해결해야 할 구조적 문제”로 번역하는 과정 페인포인트 기반 문제 정의

 

Q. 페인포인트를 통한 문제정의와 해결방안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을 때 해결방법 → Tree of Thought

A : 

1단계 : 가능한 해결책 가지 생성

  1. 페인포인트를 사용자 행동 중심으로 재정의하여 상황과 직접 연결한다.
  2. 문제 정의 문장에 비즈니스 지표 영향을 명확히 포함해 구조를 강화한다.
  3. 해결방안을 기능 단위로 더 구체화하여 차별성을 강조한다.

2단계 : 가장 유효한 가지 선택

해결책 3종을 비교했을 때 근본 원인을 바로잡는 1번이 가장 효율적이다.

 

3단계 : 선택한 가지를 기반으로 세부 실행 방안 분기

A. 사용자 여정 단계별로 실제 이탈 행동을 구체적으로 명시한다.
B. “그래서 사용자는 ○○한다” 형식으로 행동 결과를 문장에 포함한다.
C. 해당 행동이 전환율·이탈률 등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연결한다.

 

평가

A: 맥락 연결이 강해지지만 영향 설명이 부족할 수 있다.
B: 페인포인트가 뾰족해지지만 비즈니스 설득력이 약할 수 있다.
C: 설득력이 가장 높고 문제 정의의 강도가 올라간다.

 

최종 경로 선택

  • C를 중심으로 A와 B를 보완적으로 결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최종 결론

페인포인트를 행동 기반으로 재정의하고 그 행동이 지표에 미치는 영향까지 연결해야 문제 정의와 해결방안이 뾰족해진다.

Q. PM이 존재하는 B2B 도메인 종류 → Structured prompting

 

  • 핵심 문장 
    : PM이 존재하는 B2B 도메인은 기업의 업무 효율, 운영 자동화, 의사결정 고도화와 직접 연결되는 영역이다.
  • 종류 및 설명(주요 포인트)
  1. SaaS(업무 협업·생산성 툴)
    :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관리, 데이터 관리 등을 지원하며 사용성과 확장성이 핵심이다.
  2. 핀테크·기업금융 솔루션
    : 기업의 결제, 정산, 자금관리, 회계 자동화를 담당하며 안정성과 보안이 중요하다.
  3. HR·인사관리 시스템
    : 채용, 평가, 급여, 조직관리 등을 다루며 데이터 정확성과 조직 맞춤성이 핵심이다.
  4. ERP·운영관리 솔루션
    : 재고, 물류, 생산, 구매 등 기업 운영 전반을 통합 관리하며 시스템 통합성과 커스터마이징이 중요하다.
  5. 데이터·AI 솔루션
    : 기업의 데이터 분석, 예측, 자동화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정확도와 인사이트 도출 능력이 핵심이다.
  • 결론 
    : B2B 도메인의 PM은 단순 기능 기획자가 아니라 기업의 운영 효율과 수익 구조에 직접 영향을 주는 문제 해결자 역할을 수행한다.

 

Q. B2B PM의 업무는 무엇인가? 왜 어려운가? → Generated Knowledge Prompting 

 

[관련 배경지식]

  1. B2B 제품은 개인이 아닌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구매자와 실제 사용자가 다른 경우가 많다.
  2. 기업 고객은 보안, 안정성, 커스터마이징, 기존 시스템 연동 등 복잡한 요구사항을 가진다.
  3. B2B 제품은 계약 단가와 책임 범위가 커서 작은 오류도 큰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4. 세일즈, 고객사, 개발 조직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조율이 필수적이다.

[최종 답]
B2B PM의 업무는 기업 고객의 복잡한 요구를 구조화해 제품 전략과 로드맵으로 구체화하고 여러 이해관계자를 조율하는 것이며, 이해관계자가 많고 요구 수준과 리스크가 높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다.

 

 

Q. LLM을 통해서 취득하고 싶은 자격증에 대한 요점 요약 핵심 암기노트 만들기

더보기

 

SQLD

 

1️⃣ 자격증에 대한 요점 (출제 구조 중심)

  • 과목은 2과목 → 데이터 모델링 / SQL 기본 및 활용
  • 합격 기준은 과목별 과락 40점 + 평균 60점 이상
  • 데이터 모델링 비중이 생각보다 높다 (이론 문제 많음)
  • 실무 SQL보다 개념 문제 비율이 높다
  • 기출 반복 유형이 많다 (패턴형 시험)

2️⃣ 요약 (공부 전략 중심)

  • 모델링 → 정규화 → ERD 관계 이해가 1순위
  • JOIN, GROUP BY, HAVING은 무조건 완벽 암기
  • OUTER JOIN / 서브쿼리 / 집계 함수 집중
  • 인덱스와 실행계획은 개념 위주로 이해
  • 기출 3회독 이상이 합격 지름길

3️⃣ 핵심 (시험에 자주 나오는 것)

  • 정규화 단계 (1NF, 2NF, 3NF 차이 구분)
  • INNER JOIN vs OUTER JOIN 차이
  • WHERE vs HAVING 실행 순서
  • PK / FK / 후보키 / 대체키 구분
  • COUNT(*) / COUNT(컬럼) 차이

4️⃣ 암기 노트 (바로 외워라)

  • SQL 실행 순서 → FROM → WHERE → GROUP BY → HAVING → SELECT → ORDER BY
  • HAVING은 그룹 조건, WHERE는 행 조건
  • NULL은 비교 불가 → IS NULL 사용
  • OUTER JOIN은 기준 테이블 데이터는 무조건 남는다
  • 집계함수는 NULL을 제외한다 (COUNT(*) 제외)

5️⃣ 초보가 반드시 조심할 것

  • 문제에서 묻는 게 결과 개수인지 값인지 구분
  • LEFT JOIN 방향 헷갈리지 말 것
  • GROUP BY에 없는 컬럼 SELECT 불가
  • DISTINCT는 전체 행 기준 중복 제거
  • DDL/DML 구분 (CREATE vs INSERT)

 

 

인사이트

1. 근거는 명확한 수치를 동반하면 설득력이 높아진다.

2. AI를 똑똑하게 사용해야 한다.


회고
 - 4L

 

Liked (좋았던 점)

   - 처음에는 SaaS가 뭔지도 몰랐던 나인데, 팀스터디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나니 SaaS가 무엇인지, SaaS의 B2B PM이나 B2B 담당 PM은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을 중점으로 봐야하는지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정말 지식이 더해진 기분.

Learned (배운 점)

   - 근거는 명확하고 자세할수록 좋다. 놓치지 말고 챙기자.

Lacked (부족했던 점)

   - 리서치만 하는게 아니라 구체적으로(몇 건중 몇명의 사람이, 몇퍼센트의 의견이 등) 적어줘야 타당한 근거가 되는데 그부분을 아직도 놓치는 것 같다.

Longed for (바라는 점)

   - 오늘 배운 많은 것들을 다음 개인 PRD나 팀 프로젝트에서 잘 응용할 수 있길 바람.

 

팀 프로젝트 회고

 

사용자 여정 

- 사용자 여정을 어디부터 잡을지에 대한 논의가 길게 이어졌다. 첫 슬랙 사용 시점부터 할지, 아니면 슬랙을 인지하는 단계부터 시작할지 의견이 갈렸다. 논의 끝에, 슬랙이라는 SaaS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슬랙을 인지하고 사용하기로 한 시점’부터 사용자 여정을 시작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정리되었다. 단순 사용이 아니라, 도입을 고려하고 선택하는 과정도 중요한 경험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페르소나 설정 / 문제정의 해결방안

- 페르소나를 기업 자체로 설정할지, 아니면 실제 사용하는 개인(직원)으로 설정할지에 대해 추가 논의가 있었다.

직원의 경우, 많은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 다양한 채널에 포함되어있는 개발자를 타겟으로 하여 다수의 알람으로 인한 불편을 페인포인트로 잡았다. 회사의 경우 기업보다는 실제로 슬랙을 사용하는 사용자이면서, 직원에게 배포하는 배포자의 입장도 될 수 있는 관련 운영팀으로 잡았고, 운영과 업무 측면 두 관점에서 페인포인트를 니즈에 하나로 합칠 수 있었다. 초기에는 “높은 금액 대비 기대 기능이 부족하다”는 식으로 페인포인트를 잡았지만, 이는 재무팀과도 연결되는 부분이라 다소 애매하다는 피드백이 있어 단순 비용 문제가 아니라, 의사결정이 분산되고 맥락이 흩어져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로 사고를 전환했다.

 

페르소나를 기반으로 문제정의와 해결방안을 설정했지만, 막상 보면 페인포인트와 정확히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페인포인트가 뭉뚱그려져 있을 경우 문제정의와 해결방안도 같이 흐려지는 느낌이 있었다. 페인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잡지 않은 경우 조금 더 뾰족하게 페인포인트를 다듬어야 하며, '~의 이유로 경쟁서비스로 이탈/리텐션에 영향을 준다'와 같이 회사 입장에서도 영향이 느껴지는 구조로 정리해야 한다.

레딧과 같은 정성적 근거를 활용하려면
1. 몇월 ~ 몇월까지 페인포인트에 해당하는 자료인지
2. 관련 게시글 수 + 따봉수(보조 지표로 활용 가능)
3. 해당 문제에 대한 컴플레인 비율등을 수치화
하면 설득력이 높아진다는 피드백 받을 수 있었다. 

 

 

AI를 활용해 엔터프라이즈 SaaS의 B2B적인 부분을 추가적으로 조사해봤다. 

더보기

 

엔터프라이즈 SaaS는 기업을 고객으로 삼고, 도입·운영·확장까지 조직단위로 판매하는 구조

- 오라클, 메이즈(Maze), AB180의 에어브릿지, 세일즈포스 

 

공통적인 B2B 요소
1. 구매자가 기업의 여러부서. 영업, 마케팅, IT, 보안, 재무가 함께 검토함
2. 계약 기간이 길고 금액이 큼. 1~3년과 같은 장기 계약이 흔하고, 예측 가능한 매출을 만들기 좋음
3. 도입 과정이 복잡함. 단순 설치가 아니라 보안, 권한, 데이터 연동, 내부 승인 절차가 포함됨
4. 고객 맞춤형 지원이 중요. 교육, 온보딩, 기술지원, 리뉴얼 관리가 제품 자체만큼 중요함
5. ROI가 핵심. "업무 효율, 매출 증가, 전환율 개선, 측정 정확도 향상"처럼 비용 대비 효과 증명이 필요함

 

오라클 (깃플) https://www.oracle.com/kr/a/ocom/docs/cloud/saas_business_success.pdf

-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ERP 등 기업의 핵심 인프라를 다루는 전형적인 엔터프라이즈 B2B

- 챗봇과 채팅상담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 -> 클라우드 기반

1) 쉽고 빠른 상담센터 구축 

2) 클라우드 기반 컨텍센터가 주류가 되면서 B2B 및 엔터프라이즈까지 고객층 확대

3) 오라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술 파트너의 솔루션과 결합을 통해 B2B와 엔터프라이즈 고객 요구를 맞춤형으로 수용

 

Maze

- 제품/UX 리서치와 실험 워크플로우를 돕는 SaaS, 팀 협업과 의사 결정 프로세스에 붙는 B2B성격이 강함

(더 찾아볼것)

 

AB180 / Airbridge https://www.mk.co.kr/news/it/10880657

- 모바일 어트리뷰션과 성과 측정 솔루션으로 마케팅·데이터팀이 광고 성과를 측정하고 최적화하는 데 쓰임

- 국내외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B2B SaaS

 

세일즈포스 https://www.salesforce.com/kr/blog/small-business-sales-guide/

- CRM을 중심으로 영업, 마케팅, 서비스 조직이 함께 쓰는 대표적 엔터프라이즈 SaaS

- 대시보드, 패키지, ROI 관리 처럼 기업 고객용 판매 방식이 잘 드러남

- 의사결정 단계가 짧은 스타트업 특성상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빠른 거래 체결을 지원받을 수 있음

- AI 예측 기능을 통해 다음 액션을 제안함으로서 안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로드맵 제시

- 고객의 모든 고충과 피드백을 기록하고 대응할 수 있음

- 적은 리소스로 더 많은 기회를 관리할 수 있음

 

CRM?

::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 관계 관리)은 기업이 잠재 고객 및 기존 고객의 데이터를 수집, 분석, 활용하여 고객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매출을 증대시키는 마케팅 방법론이자 시스템

 

🍞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에 깊이 들어가 장기 계약과 확장을 만드는 것이 핵심

 

특강 이커머스 PM은 어떤 일을 할까?

더보기

 

1. 이커머스 PM은 서비스 안에서 사용자가 구매하기까지 거치는 여러 단계를 나누어 관리함

  • 상품 클릭, 검색어, 장바구니 담기, 쿠폰 사용, 결제 실패, 이탈 지점, 재구매 주기까지 모두 분석
  • 사용자 경험과 매출 데이터를 함께 보는 PM
  • 유저 데이터(멤버십 관리 및 회원여부)도 잘 볼 수 있어야함

2. 프로덕트 로드맵 수립 및 기획 → 데이터 기반 문제 정의 및 실험 주도 서비스 개선/고도화 및 협업 리딩

  • 전사 KPI, 회사의 로드맵에 맞춰 액션아이템 도출
  • 유저 데이터, 주요지표 분석 후 가설수립 테스트 성과분석  추후전략
  • 유저 데이터는 세그먼트 10가지 이상으로 나누어 세분화 관리

3. PM은 항상 전날 데이터 확인 후 데일리 스크럼, DEV 서버 QA, QA이슈 해결, 서비스 장애 대응, 협업 요청 등 다양한 일을 함

  • 진행상황 공유는 물론 개발된 영역을 체크하고 QA를 통한 우선순위를 배분하여 리스크 관리를 함
  • 데이터 엔지니어, CX, 재무, 마케팅, 정책 등 다양한 팀과의 협업

4. UXUI에 꽤 관여하게 됨

  • 어느정도 감은 있어야 하며, 레퍼런스를 참고해 분석하는 사고에 대한 학습 필요

5. 신기능 기획시 착수부터 출시까지 총 기한과 일정도 정함

  • 협의를 기본으로 하며 중요한 PM의 업무

 

 

AI 관련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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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 직무(실무)에서 이미 사용하는 AI 한가지 사례를 조사하여 TIL에 작성하기

A : 톤앤매너 최적화를 위한 DeepL Write

     :: 비즈니스나 학술 등 상황에 맞는 톤앤매너를 설정 할 수 있으며, 문맥에 가장 적합한 단어를 추천해주는 기능이 뛰어남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다양한 협업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문장 교정할 수 있어 업무속도 증진되며

        커뮤니케이션의 신뢰도가 확 상승함

 

 Q. LLM을 활용해서 내 직무관련 업무의 문서 만들어보기

      ::기존 PRD 개선방향 정리 예정

        최소 주문 금액 감소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포인트 제도를 도입한다.

         -> 최소주문금액 부족 구간에서 발생하는 탐색 비용을 감소시켜 결제 직전 이탈을 줄이고

             1인가구 세그먼트의 전환율을 개선한다.

 

인사이트

1. 페인포인트는 명확해야하며, 회사 입장에서도 영향이 느껴지는 구조로 정리해야한다.
2. 정성적 근거 활용시 디테일한 조사 출처 자료들이 뒷받침 되었을 때 설득력이 높아진다.
3. 엔터프라이즈 SaaS는 기업을 고객으로 삼고 조직단위로 판매하기 때문에 기업 업무프로세스에 녹아드는 것을 통해 장기계약 및 확장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고
 - 4L

 

Liked (좋았던 점)

   - PM이 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해 다시금 검토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Learned (배운 점)

   - 실무에 AI를 엣지있게 사용하면 운영 관리 효율이 엄청나게 좋아진다. -> 실제로 개인도 엄청나게 효율이 좋아진다.

Lacked (부족했던 점)

   - 회의를 이끌어 나가야 되는 PM 지망생임에도 나또한 횡설수설 했던 것 같다.

Longed for (바라는 점)

   -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조금 더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 PM지망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직무스터디 개인 분석

 

리서치

더보기

🍞 엔터프라이즈 SaaS Slack PM과 직원들이 하는 일

https://brunch.co.kr/@taewookim/49

 

슬랙이 1년만에 1조 가치의 회사가 된 10가지 비결

이 글은 슬랙이 론칭된지 1년 후인 2015년에 작성된 글로, 원문은 현재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Cold Start Problem 요약강의 , Y-combinator Startup School 요약 강의, SaaS 101 강의 등 스타트업관련 강의/스

brunch.co.kr

 

 

🍞Slack B2B 딜을 통한 확장성

https://brunch.co.kr/@unburdening/239

 

슬랙을 안은 IBM, SaaS회사에게 B2B 딜의 의미

*<해외  IT 미디어 번역> 코너에서는 Techcrunch, WSJ, MIT Technology review 등 유수 해외 매체의  기술 관련 아티클을 영문에서 한글로 번역하는 동시에 이해를 돕기위해 에디팅(부연 자료 또는 설명 추

brunch.co.kr

 

 

🍞사용자(기업) 측면에 슬랙 사용 이유

https://brunch.co.kr/@jeongggjae/15

 

왜 기업에서는 슬랙을 사용할까?

슬랙의 등장과 기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이유를 끄적입니다. | 들어가기 전, 왜 슬랙(Slack)인가?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가속화되기 시작하면서 기업은 온라인 환경에 맞춘 다양한 협업

brunch.co.kr

https://www.quora.com/Why-do-tech-companies-use-Slack-in-addition-to-e-mail  

 

Why do tech companies use Slack in addition to e-mail?

Answer (1 of 5): E-mail provides a formal way of communication in workplaces. Mails are often well structured and organised. On the other hand, Slack is a complete package for workplace collaboration. If you need to communicate with your team multiple time

www.quora.com

https://zdnet.co.kr/view/?no=20240924095354 

 

슬랙 사용자가 업무 생산성 47% 끌어올린 비결은?

슬랙이 기업 데이터부터 인공지능(AI) 비서, 애플리케이션, 자동화 도구를 한데 통합해 업무 생산성 높이기에 나섰다. 슬랙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

zdnet.co.kr

 

 

🍞슬랙이란? 대기업 사용 참고

https://www.babywhale.io/blog/what-is-slack

 

슬랙(Slack)이란? 요즘 회사들의 필수 협업툴 슬랙 완벽 분석 - 아기고래 블로그

슬랙(Slack)의 핵심 기능부터 플랜 선택 가이드, 그리고 실제 기업들의 활용 사례까지 — 협업의 미래, 슬랙을 소개합니다. | 슬랙

www.babywhale.io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7/02/3AZPMXVU65DIFPJHWPS45IOTOE/

 

[단독] 카카오, 업무용 메신저로 ‘슬랙’ 도입했다

단독 카카오, 업무용 메신저로 슬랙 도입했다 자사 카카오워크 아지트 대신 외부社가 개발한 메신저 쓰기로

www.chosun.com

 

 

🍞슬랙의 서비스 흐름

https://brunch.co.kr/@smj3667/13
 

스타트업 협업 일기 - Slack 자동화

Slack 기능. 어디까지 써봤어? | 넘치는 협업 툴 나는 현재 약 40명 정도의 직원이 있는 스타트업에서 PO로 일을 하고 있다. 스타트업에서 제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말 다양한 툴들을 사용한다.

brunch.co.kr

 

 

🍞엔터프라이즈 SaaS PM의 관점

https://benchhacks.com/growthstudies/slack-growth-hacks.htm

 

Slack Growth Study

How did Slack get their first users and initial traction?

benchhacks.com

https://www.quora.com/What-are-Slacks-biggest-problems-from-a-user-experience-perspective

 

What are Slack's biggest problems from a user experience perspective?

Answer (1 of 3): I’m part of one Slack channel, but I’m curious whether some other organizations that I’m involved with have slack channels too. It would be nice to be able to search Slack for specific teams (provided they choose to be public about b

www.quora.com

 

 

🍞사용자(직원)의 슬랙 사용 이유

https://brunch.co.kr/@jeongggjae/11
 

재택근무 n년차 회사에서 일하는 법

2016년부터 재택으로 일하는 우리가 일하는 법 |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들어간 회사에서 일한 지 어느덧 7개월. 이 회사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대표님이 진행한 "리모트 워크로 일하는 법"

brunch.co.kr

https://slack.com/intl/ko-kr/customer-stories/toss-story

 

Slack을 통해 완성되는 토스의 조직 문화

Slack은 작업이 진행되는 공간입니다. Slack은 필요한 사람, 공유할 정보 및 사용할 도구를 모두 불러와서 작업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slack.com

 

 

🍞슬랙을 사용하는 PM

https://newneek.co/@tipster/article/32561

 

🍳업무 커뮤니케이션, 우리 팀만 늘 힘든 것 같다면?

아래 내용은 2025년 4월 17일 발행된 팁스터 뉴스레터에 포함된 글입니다. 🍳업무 커뮤니케이션, 우리 팀만 늘 힘든 것 같다면? 🧑‍🍳 오늘의 메이커 O2O 서비스 8년차 PM, 성션 언론사에서 서비

newneek.co

 https://slack.com/intl/ko-kr/customer-stories/ridi-story

 

리디, Slack을 통해 일하는 속도를 재정의하다

Slack은 작업이 진행되는 공간입니다. Slack은 필요한 사람, 공유할 정보 및 사용할 도구를 모두 불러와서 작업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slack.com

 

🍞사용자(직원)에게 슬랙이 전달되는 과정

https://m.blog.naver.com/rimiy/222844639887

 

협업툴 슬랙(slack), 업무툴의 시작과 설정 방법

협업툴 슬랙(slack), 시작과 설정 방법 안녕하세요, 윤피티입니다. 최근 협업툴 슬랙에 대한 글을 작성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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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nghoon-song.github.io/mystory/%EC%8A%AC%EB%9E%99-%EC%BB%A4%EB%AE%A4%EB%8B%88%ED%8B%B0%EB%A5%BC-%EC%B2%98%EC%9D%8C-%EC%9A%B4%EC%98%81%ED%95%B4%EB%B3%B4%EA%B3%A0-%EB%B0%B0%EC%9A%B4-%EC%A0%90/

 

슬랙 커뮤니티를 처음 운영해보고 배운 점

이 글에서는 제가 겪는 문제에서 비롯해 슬랙 커뮤니티를 처음 만들고 운영해 본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채널을 만들고 나서 날짜별로 현황을 조금씩 정리했었는데 그 형식대로 적어볼까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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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용자 여정
(User Journey)


슬랙이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과정

 

1. 사용자(직원)

  인식(회사, 비대면 활동) 가입 워크스페이스 초대/생성 워크스페이스 활용
행동 - 회사에서 활용을 위해
- 비대면 활성화를 통한 활동
- 이메일을 통한 가입 - 워크스페이스로 부터의 초대를 받음
- 활용을 위해 워크스페이스를 생성
- 효율적인 업무
- 즉각적인 알림
- 커뮤니케이션 용이
감정 불안 불안, 호기심 혼란, 호기심 안도, 기쁨, 신뢰
문제 - 처음 쓰는 사용자에게 낯선 사용법
- 실수에 대한 불안
  - 낯선 환경에 노출
- 첫사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 편의성 대비 각기 다양한 채널에서의 많은 알림 
- 중요한 사안을을 놓치게 될까 염려
- 모든 문제를 동일한 우선순위로 취급하여 스트레스 유발

 

2. 사용자(회사)

  문제 인식 솔루션 탐색 결정 워크스페이스 활용
행동 - 이메일 과다를 줄이기 위해
- 협업 비효율 해결을 위해
- 슬랙 무료 플랜을 통한 테스트
- 일부 팀 도입
-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전사 확장
- 유료 전환
- 효율적인 업무
- 즉각적인 알림
- 커뮤니케이션 용이
감정 불안 호기심 안도, 신뢰 안도, 기쁨, 신뢰
문제 - 처음 쓰는 사용자에게 낯선 사용법
- 개선에 대한 가설만을 토대로 함
- 무료 플랜만으로는 비즈니스적인 부분을 전부 체험하기 힘듦 - ROI 검증 어려움 - 보안, 관리 문제의 불편성 체크 필요

 

슬랙을 처음 사용하게 된 계기
  • 비대면의 활성화
  • 회사에서 쓰기 때문에 처음 접하게 됨
  • 효율적인 업무 진행 및 커뮤니케이션 용이를 장점으로 회사에서 채용
사용자는 회사/팀으로서의 초대를 거쳐 슬랙을 이용하게 됩니다. 혹은 자신의 업무(프리랜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슬랙을 이용합니다. 

 


서비스의 흐름과 데이터 흐름

서비스 흐름(기능)

 

1.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클라우스 기반의 서비스

    -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채용

    - 화상 회의 등과 같은 비대면 편의

2. 의사소통 용이 → 의사결정 속도 단축

    - 간단한 텍스트, 이모지를 통한 의사소통

    - 익숙한 환경을 바탕으로 기업에 적용 비용이 줄어듬

    - 의사 결정 주기 단축 및 마찰 감소

    - 맥락 중심의 주제별 채널, 광범위한 배포 가능

 

3. 커뮤니케이션에 최적화 된 UX  →  채널 기반 구조를 통한 맥락 중심 협업

    - 워크스페이스를 통해 필요/목적/회사의 규모에 따라 이를 분리 시킬 수 있음

    - 채널에 맞는 사용자들을 구성할 수 있음

    - 손쉬운 검색 기능 → 지식 자산화

 

4. 통합 및 자동화

     - 다양한 도구 통합을 통해 자동화 및 상황에 맞는 워크 플로우 구현 가능
       (예: 빌드 실패 메세지와 함께 원클릭 재배포)

 

 

데이터 흐름

 

1. 메세지 로그 저장 편이

    - 채널 참여 데이터 보관 및 활용 용이

 

2. 파일 업로드 및 관리 용이

    - 확장자의 다양성을 통한 관리 편의성

 

3. 알림 반응 편의성

    - 미사용 사용자 탐지 활용

    - 알림 최적화

 

4. 앱 연동 로그 데이터 활용 용이

    - 조직 협업 패턴 분석

    - 전체적인 데이터의 흐름, 관리 편리성

 


 

PM의 역할

1. 슬랙을 사용하는 PM 역할 '내가 현업에서 어떻게 쓰는지'

    - 채널 설계 및 역할과 권한 명확히

    - 통합 및 자동화 관리 :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붙일 수 있는 슬랙의 특성상 알람과 작업을 슬랙에서 생성해 토스함

    - 파일, 문서 관리 체계화 : 파일 링크 고정 및 문서관리는 외부 도구로 처리

  초기 세팅 일일 스탠드업 이슈 발생 릴리즈
행동 - 프로젝트에 활용 가능한 채널들을 생성 - AI봇을 이용한 오전 리포트 및 회고 주도 - 채널에 이슈 공유 -> 지라 티켓 생성 -> 담당자 지정 및 상태 업데이트
- 즉각적인 이슈 처리 
- 배포 채널을 통한 로그 자동 업로드 ->  QA채널 태그 -> 롤백 절차 문서 제공
문제 - 다수의 채널 관리로 인한 스트레스와 번거로움 - AI 봇 사용이 원활하지 않을시 번거로울 수 있음

- 이슈 공유 + 티켓 생성 등 다양한 업무 공유 스트레스 - 문서 제작의 용이는 타 어플이 편함

 

https://pmnagile.tistory.com/entry/%EC%8B%A4%EB%AC%B4-PM-%EA%B0%80%EC%9D%B4%EB%93%9C-9-Slack%EA%B3%BC-%ED%8C%80%EC%A6%88%EB%A5%BC-%ED%99%9C%EC%9A%A9%ED%95%9C-%ED%98%91%EC%97%85-%EA%B4%80%EB%A6%AC

 

실무 PM 가이드 9. Slack과 팀즈를 활용한 협업 관리

현대의 프로젝트 관리는 도구 선택에서부터 협업 방식까지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툴인 슬랙(Slack)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는 프로젝트 효율성을 높이

pmnagile.tistory.com

 

 

2. 슬랙 제품 PM 역할 '엔터프라이즈 SaaS PM 관점'

    - 제품 이상향(Ideal)과 고객의 니즈 괴리감 조율, Define 

    - 임팩트가 큰 일에 대한 의사결정 + 작은 디테일 함께 고려

    - 사용자 경험 개선, 명확한 사용자 타겟팅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서비스 운용 

    - 알림 과다 문제 해결

    - 대규모 조직 채널 구조 개선

    - API/앱 마켓 전략 설계

    - 슬랙 연동 기능 확장


https://m.blog.naver.com/hersheythings/221952943459

 

Slack을 통해 보는 B2B SaaS 마케팅 전략 (펌)

이외에도 B2B 마케팅에서 주요한 리드 창출 전략은 1)컨퍼런스, 2)블로그, 3)PR 등이 있다. 비대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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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unch.co.kr/@yyjo1104/153

 

슬랙의 첫 PM이 전하는 두 가지 조언

가장 나쁜 제품은 무난한 제품 | 요즘 유튜브에서 BZCF라는 채널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 최근에 올라온 영상이 유독 인상적이었어서 러프하게 요약/정리해봤다. 특히 스타트업계에서는 모를 수가

brunch.co.kr

 

그냥 슬랙 B2B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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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IT 기업 IBM이 슬랙을 전사도입하자 스몰/미드 어레인지 및 대기업 고객들에게 어필 레퍼런스가 되었음

이러한 B2B 딜을 통해 '확장성'이라는 무형 자산이 유형화 되었고, 고객 인지도 및 지속적인 매출에 영향을 주게 됨

기업/업무용 제품의 경우 의사결정권자들이 필요성을 느껴 전사에 도입하기 때문에 매력적인 개인들(얼리어답터)들이 팬덤을 만들고, 공유, 유즈케이스를 유저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해야함

2. 제품이 아닌 혁신을 파는 과제를 통한 KPI 달성을 해냄

 


 

팀 회의 시간

 

퍼실리테이션 방식 차용

- 집단이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 상호작용을 촉진하여 효과적인 의사결정과 문제 해결을 하도록 돕는 과정

- 팀원들끼리 중요한 부분에는 ●표를 했고,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키워드를 통해 논의 후 의견을 추렸다.

 

 


결론

 

노션 (→개선안)

 

1. 자유도가 높아서 진입장벽 높음
    → 초기 셋팅시 안내
2. 구조 복잡성(페이지에서 페이지로 들어가는)으로 정보 탐색 힘듦
    → 검색 기능 강화
3. 데이터베이스 운영 리소스 증가
4. 세부 권한 조정 한계
5. PC 서버 및 웹 접속 시 문제 발생
    → 서버 개선
6. 모바일 UI/UX 문제
    → 모바일 UI/UX 개선
7. 원툴로 사용 불가능
    → 연동 시스템 강화
8. 개인정보 보호 미흡
    → 보안 개선
9. 히스토리 확인 불가
    → 공용 작업 개선

 

 

슬랙  (→개선안)

 

1. 알림 과다 문제
    → 알람 확인 세분화
2. AI 성능 미흡
    → AI로 대화 내용 학습 후, 자동 답변(실제 CS분야에서 GPT로 사용중) 기능 확대
    → AI 봇 사용으로 통합, 자동화
3. 신규 유저 진입 장벽 높음
    → 제품 이상향/고객의 니즈, 괴리감 조율
4. 채널 생성 제한이 없음(채널 과다)
    → 채널 분류·그룹핑을 통한 리뉴얼
5. 구독 비용 부담 = 인원이 많아질수록 구독료가 비싸짐
    → 구독 인원별 할인 적용? (재무팀 영역?)
    → 사용자 경험 개선을 통한 구독 비용 대비 가치 체감 = 해지 가능성 ↓ 장기계약 가능성 ↑
6. 검색시 관련 항목이 전체적으로 검색됨
    → 검색 필터링 기능 강화

 

결국 PM은 사용자가 서비스를 더 오래, 더 쉽고,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경험을 설계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SaaS에서는 기능 추가 자체보다, 조직 단위로 도입했을 때 사용 흐름이 무너지지 않도록 유지하고, 정보 탐색 경험 개선, 관리 피로 감소, 비용 대비 지속 사용 가치를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추가조사 : 세일즈포스, 오라클, SQL, 메이즈(maze), ab180(비투비로 유명/air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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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님 조언

 

A. SaaS 도메인, 기업, 툴 구성에만 집중적으로 학습

 

Q. PM 직무 관련 어디까지 진행할지?

A. 각 도메인에서 PM들은 어떤 지표를 메인으로 잡고 업무를 진행중인지 

    어떤 것에 관접을 두고 업무를 하는지에 집중

    Pain point는 분명히 해야하며, 해결방안이 있다면 할 수 있는데까지 + 완성도, 퀄리티에 매몰되지 않고 난이도 조절

 

Q. 구독 인원별 할인 적용이 PM이 건의할 수 있는 문제인가?

A.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율이 상이할 경우 의논은 가능하지만 실제 적용은 어려울 수 있으며(비즈니스 팀 의사결정), 회사 내부 사정과 우선순위에 따라 후순위로 밀려날 수도 있음

 

Q. 유저 플로우의 어떤 부분을 봐야하는가?

A. 유저의 행동, 흐름 중심으로 생각 / 경우의 수가 많아 메인플로우만 집중적으로 지칭하는 경우 or 해당 카테고리별(분야) 플로우 나눔

 

Q. B2B 서비스를 분석할때 사용자 관점과 기업 관점 어디에 중점을 맞춰야 하나?

A. 정하기 나름. 실제 직원들의 인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있고, 본질상 직원이 메인이면 사용자 관점 / 이 서비스의 본질을 생각했을 때, 특정 일부 사용자만 사용하는 경우 기업 관점으로 의사결정 후 진행

 

아티클 인사이트

https://www.notion.com/ko/help/guides/notion-enterprise-security-provisions
SIEM(보안정보관리(SIM)과 보안 이벤트 관리(SEM)을 하나로 시스템에 통합), DLP(데이터 손실 방지) API 통합을 통해 데이터 위반을 신속히 해결하는 자동화 조취로 보안에 심열을 기울이고 있음

https://www.reddit.com/r/Notion/comments/1jh9pl0/anyone_using_notion_for_business_honest_opinions/?solution=a5e903777cf440ada5e903777cf440ad&js_challenge=1&token=bbbe4bf1c9a2b5160829c4be34da586144264fa47eb5df5cf47f7e837d01fcb9&jsc_orig_r=&tl=ko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세부적인 접근 권한 설정이 분가능 한 점이 엄청난 제약 요인

 

 

오늘도 고생했습니다 사조참치🐟

 

 

인사이트

1. B2B는 기업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서 엔터프라이즈 SaaS 구매 후 사용하는 사용자 또한 하나의 B2B 타겟요소이다.

2. 기업에 소속된 개인도 B2B 대상이지만 개인은 이용에 B2C성향이 강하므로 SaaS를 사용하는 기업에 대한 측면 또한 중요하게 볼 부분이다. 다만, 서비스의 본질을 생각했을 때에 직원이 메인이면 사용자 측면 / 기업이 메인이면 기업을 메인으로 세울 수 있다.

3. 어떤 리서치를 하고 싶은지 뾰족하게 볼 필요가 있다.
    예) 노션, 슬랙을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었나요?에 대한 개개의 한,두가지 의견으로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

4. PM이 금액이나 할인에 대한 제안을 데이터 기반으로 할 수는 있으나 실질적 결정권자는 아니다.


회고
 - 4L

 

Liked (좋았던 점)

   - 엔터프라이즈 SaaS의 PM은 사용자의 입장일 수도 있고, 배포자의 입장일 수도 있다. B2B를 메인으로 잡았을 때에는 두부분을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회고했던 대로 다시금 분석해볼 수 있었다. 

Learned (배운 점)

   - SaaS의 사용자로서만 많은 리서치가 나올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기업의 입장을 찾을 수 있었다. 리서치를 해보기 전 판단은 금물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 '정답이라는 것은 없다' 라는게 많다고 느꼈다. PM이라는 직무 특성인 것 같기도 한데,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떻게 해석했냐에 따라서 많이 갈리는 것 같다. 그래서 매력적인게 아닐까

Lacked (부족했던 점)

   - 어제 분명 질문에 대한 명확한 근거와 시도 등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또 똑같은 실수를 저질렀다. 

Longed for (바라는 점)

   - 무턱대고 리서치를 위한 설문조사라며 뿌릴 것이 아니라 우리 팀이 원하는 부분이 뭔지, 페인포인트로 잡은 부분이 무엇인지를 먼저 명확히 정의해야 함을 다시금 새겨둘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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